-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이사 감동이사
이사 당일 1시에 뵙기로 하고 오전에 부지런히 볼일을 보고는 시간 맞춰 집으로 가는데 예상 시간보다도 일찍 와주시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일단 좋았어요. 팀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나중에 너무 일 잘하셔서 성함도 여쭤봤어요. 113호점 이건우님!!) 혼자 방을 하나씩 싹 훑으시면서 가져가지 않는 짐만 물으셨어요! 나머지는 싹 챙겨가신다면서. 딱 집전체를 훑고나니 남자분2분,여자분1분 더 들어오셔서는 정말 일사분란하게 일을 시작하시고 착착 진행되더라구요. 남편이랑 나가서 밥먹고 또 볼일보고 2시간반? 만에 짐 다 정리됐다시고 우리가 집에들러 마지막 점검만 하고 바로 이사갈 곳으로 넘어갔어요. 이사가는 곳 특성상 저녁 6~9시 이사예정이라 시간이 많이 뜨나..싶었는데 팀장님이 관리사무소에 얘기하고 융통성있게 시간을 잘 조율해주셔서 거의 바로 이사를 시작할수 있었어요! 여기서도 빛나던 팀장님의 문제해결능력!!!!! 짐을 들일때는 아무래도 가구 배치라던가 개입할부분이 많아 옆에 있었는데 책상배치도 원래 하려고 했던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간배치 잘 해주시고 세탁기,건조기 틀 연결해서 수평 맞추는것까지 문제가 생길때마다 슈퍼맨처럼 나타나서 전부 해결해주시고 갓벽 그자체... 주방 짐이나 작은 짐 정리해주시는 여자1분은 첨 뵀을때 너무 앳되어보인다.. 잘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냉장고 정리에 주방물품까지 그냥 그대로 두고 쓰면될 정도로 정리 잘 해주셨어요. 감동!!!! 커튼이랑 블라인드까지 착착착 진행되고나니 어느덧 이사가 끝날시간. 빨리 시작했는데도 시간은 거의 8시가 다되어가고 하루종일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왜 전문가한테 맡겨야 하는지 뼈져리게 느꼈던 하루였어요. 더욱 더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