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방금 이사온 집 같지가 않았습니다
오랜만의 이사. 예전에 선택했던 어떤 업체. 알려진 곳이고 인터넷에 후기도 많아서 했더랬는데 탑차를 주문했는데 일반 트럭이 와서 당황했고, 불친절해서 수고비를 더 드렸고, 침대의 커버를 신신당부 했건만 턱없이 부족한 크기의 더러운 이불을 가져왔고, 도착한 집에 짐은 그냥 마구 쌓아놓아서 그릇도 많이 깨졌고, 작지만 중요한 물건 몇 가지를 잃어버렸고, 계약서도 없이 현금만 받는다 하고...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몸은 몸대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에는 혹여 비용이 비싸더라도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에 하리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영구크린을 알게 되었어요. [칭찬하기] 게시판에 가득한 후기의 글을 보니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주저 없이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신청했습니다. 본사에서 철저하게 교육도 이루어지고 해피콜을 통해 이사 후 관리까지 해주시더군요. 담당하시는 분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차근차근 설명을 듣고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지요. 이삿날 정하고 몇 가지 옵션 변경 사항 때문에 문의 전화를 몇 번 드렸는데 그 때 마다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처음부터 영구크린에 믿음이 갔습니다. 이삿날을 정하고 집에서 자잘한 짐들 정리하면서 이삿날을 기다렸는데 왠일!! @_@ 이사 전날 밤부터 태풍이 올라온다는 기상 예보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주말로 연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말 아침일찍 영구크린 유니폼을 입은 두 분이 오셔서 짐을 싸 주셨습니다. 이사 때문에 나름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친절한 분들과 하루의 시작이 좋았습니다. 침대 외에는 큰 짐이 없어서 여자분 도우미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짐을 조심스레 다루어 주시고 꼼꼼하게 싸주셔서 감사했어요. 옷은 깨끗한 비닐로 한 번 더 싸서 상자패킹 해주시고, 침대도 깨끗한 비닐로 완벽하게 싸주시고, 짐을 쌀 수 있는 다양한 포장 도구들을 충분히 가져오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한 곳에서도 방에 짐을 조심스럽게 놓아 주셨어요. 짐 정리를 마치고 방과 거실 스팀청소를 해주셨습니다. 더운 날 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깨끗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매우 만족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저녁 때 가족들이 이사한 집 구경 온다고 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별로 어지러지 있지 않아서 별다른 준비 없이 가족들 맞이 할 수 있었어요. 영구크린에서 이사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데 영구크린은 기대보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짐을 다 풀고 직원 두 분 떠나시는데 아파트에서 차 떠날 때 까지 내려다 보며 우리 가족들과 두 분에 대해 감사의 이야기를 나눴네요. 115호 지점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사할 땐 언제든 영구크린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