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 후기
이사를 앞두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다가 주위에서의 추천도 있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도 있던차에 영구이사(115호점) 에 의뢰하여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가는 집] 가정집 살림치고 물건이 많아서 여간 미안한 것이 아니었기에 뭔가 도와주려고 해도, 자신들이 마땅이 할일이니 마음쓰지 말라하셨다. 소파, 내장고, 김치냉장고등 세심하게 포장을 하고 조심해서 옮기는 모습을 보면서 전문가들이라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과 믿음이 갔다. 주방과 욕실, 장롱 밑 등 물건을 드러낸 후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치우기까지 하시는데, 이정도는 생각를 안했는데 기대 이상에 만족스러웠다. [이사 온 집] 하필 이사일이 폭염이 가장 심한 말복 직전이었는데, 그 더운 날씨에도 인상한번 쓰지 않으셨다. 사실 집사림이 직장을 다니던 터라 냉장고니 주방 등이 깨끗하지는 못했는데, 함께오신 아주머니께서 냉장고를 얼마나 깨끗하게 하셨는지 새로 구입한 냉장고가 되어있었다. (정말 아내와 가족들이 감동했다.) 전 집과 집 구조가 많이 틀려서 아내가 수납장과 침대 등 부피가 큰 물건등의 위치를 여러번 바꾸어 난 애쓰시는 분들께 미안했는데, 한결같이 친절하게 우리의 요구에 응해 주셨다. 그 더위에 많은 주방살림(진짜 많음)을 묵묵히 정리하시고 내장고에 음식류를 질서있게 넣어주신 아주머니께는 뭐라 고마움을 표할지 모르겠다. [청소] 짐 정리가 끝나자 바닥보호를 위해 깔았던 천을 거두었다. 물건이 많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서 미안한 마음에 빨리 가시라 했는데,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시작했다. 물걸레로 닦고, 스팀청소기로 다시 닦고, 실내공기 정화용인지 모르겠으나 스프레이 기계로 향기로운 스프레이를 뿌림으로 마무리를 하셨다. 버티칼과 커텐 등의 걸대도 친절하게 설치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 친척들이 오셔서 보시고는 너무 깨끗하게 해주신다고 하셨다. 더우기 일하시는 모든분의 인상이 좋으신데다 다들 친절하셔서 정말 이사업체를 잘 결정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위에 이사 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소개해 주고 싶다. 정말 고생하신 모든분에게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