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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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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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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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목동 115호점)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이사준비를 하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 짐 쌀 엄두가 안나서 포장이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몇 군데 알아봤는데 영구이사가 그렇게 싼 비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연예인이 하는데라 믿음을 가지고 선택했죠.. 그리고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이삿짐 싸는 분들이 무섭게 생기고 쫌 험악(^^;;)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어요.. 제가 나이도 어리고 쫌 소심해서..^^ㅋㅋ 근데 처음 견적 내 주셨던 분도 그랬고 짐싸주러 오신 분들이 너무 인상이 좋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안심^^ㅋ 그리고 제가 짐을 좀 일찍 빼야했어서 10시반까진 짐을 빼야 할것 같다고 하니깐.. 진짜 숨만 쉬고 일만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물건들은 다 뽁뽁이들로 꼼꼼하고 안전하게 싸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담배냄새 알레르기 같은게 있어서 걱정했는데 담배도 안피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짐을 다 싸고 미사하는 곳으로 갔는데.. 맙소사.. 그 곳은.. 담배냄새도 나는데다가.. 짐이 아직도 그대로 있었고.. 짐싸주시는 분들도 완전 무섭게 인상쓰고 계시더라구요..ㅠ 부동산 아주머니가 왜 약속한 시간에 짐 안빼주시냐고 좀 빨리빨리좀 해달라고 하니깐 막 아저씨들이 '아 뭐 늦어질수도 있지~'하면서 째려보고.... 완전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더이상 빨리 빼달라고 말도 못하고.. 두시 정도까지 기다렸어요....ㅠㅠ 그리고 저희도 아침부터 도배하고 있던게 있어서 3시반쯤부터 짐을 올렸던것 같아요.. 그때부터 또 숨만쉬고 일만하시는 영구클린 직원분들..^^ 그리고 이사 나가는 쪽에서 비데 설치했던거를 철거만 해놓고 원래 변기뚜껑을 설치를 안해주고 간거에요.. 그거 설치좀 해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다 설치 해주시고.. 그 변기뚜껑이 오랫동안 사용을 안해서 부탁하기 죄송할정도로 정말 더러웠는데.. 대충이지만 물청소도 해주셨더라구요~~ 그리고 주방 정리해 주시는 아주머니도 꼭 친정엄마가 정리해 주는 것처럼 이쁘게 정리해주시고 ..ㅠㅠ 나중에 마감청소 해주실때도 두 방을 다 물걸레질 직접해주셨어요.. 저는 그냥 가만히 서 있었는데도 저녁에 삭신이 쑤시던데..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돈은 쫌 비싸지만...다음번에 이사할때도 영구클린 또 이용하고 싶어요~ 그날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돈 많이 버시고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