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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족스러웠던 115호점의 이사~
11월23일날 강서구 화곡동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이사 오게 된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이사를 엄청 많이 다닌 편이긴 하지만, 매번 이사할 때가 다가오면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도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115호점 덕분에 엄청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답니다. (115호점 짝짝짝) 이사 날짜 예약을 하기 전, 점장님이 저의 집으로 오셔서 견적을 꼼꼼하게 싹 봐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신뢰감이 팍팍! 저희 이사가 손 없는 날이라, 엄청 바쁘실 때 더라구요. 23일 전 날도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해서 피곤하실텐데도,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오셔서 기다려주셨어요~ 이삿짐을 싸기 시작하니 전문가들의 손이 너무 빠르다 보니, 저희 가족은 오히려 옆으로 살짝 비켜있을 정도였으니....ㅎㅎ 제가 나무로 된 가구와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다소 많은 편인데, 엄청 꼼꼼하게 다 잘 싸주셨어요. 아들,딸을 집에 두고, 전 동사무소와 부동산을 뛰어다니느라 바빴지만,제가 다녀온 사이 어느 새 짐은 다 싸져있었고, 오전이 채 다 가기도 전 이미 짐을 차에 다 실은 채, 새 집으로 향하고 있었답니다. 새로 이사 올 집은 입구가 낮아서, 1톤짜리 트럭밖에 못들어오는 높이였습니다. 그래서 115호점 아저씨들과 아주머니들이 일일히 손으로 다 나를 수 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짐을 옮겨 들어오기 전, 전 집 주인이 이사 나가고 바로 들어오는거라 집이 엉망이었습니다. 좀 속상했지만, 115호점분들이 방바닥 청소부터 싹 한번 해주시고 시작해주시는 센스!덕분에 기분이 금방 풀렸답니다 ㅎㅎㅎㅎ 사다리보다는 시간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엄청 힘이 드셨을 법도 한데, 단 한분도 짜증을 내시거나 표정이 안좋으신 분이 없으셨어요. 팀원들간의 사이가 엄청 좋아보였답니다. 팀원들간의 사이가 좋으니 팀워크도 좋은 건 당연한거겠죠.ㅎㅎㅎ 암튼 옮겨서 정리하시는 것도 역시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치니 속도와 정확도가 엄청났답니다.ㅎㅎ 딱 쌀 때 그 자리 그대로 정리해주시는 걸 보고 깜짝 놀랬어요 ㅎ 어떻게 그렇게 다 기억을 하시는지~~~ㅋㅋ 저의 그 많은 나무 가구들과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살펴보니 정말 기스하나 없이, 깨진 물건 하나 없이 너무 깨끗하게 그대로 왔더군요 ㅎㅎㅎㅎㅎㅎ 만족도 200%. 마지막에 커텐도 꼼꼼하게 다 달아주시고, 방바닥 청소, 소독 등 저희가 따로 청소 안해도 될만큼 깨끗하게 마지막 마무리를 해주고 가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답니다.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된다면, 영구크린 115호점 고고 !! 이제 얼추 집도 적응했고, 자리잡았답니다~ 잘 살겠습니다.ㅎㅎ 깨끗하고 정리된 집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덕분에 엄청 수월하게 끝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고민하지 마시고, 영구크린 115호점에게 믿고 맡기세요 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