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가 즐거웠어요.
12월 6일 함박눈이 온 후 너무 추운 날씨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한달 전 115호점 소장님이 나오셔서 견적을 내주셨습니다. 견적을 내시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시면서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서비스를 약속하셨습니다.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소장님의 모습에 신뢰가 가더라구요. 바로 선택을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당일 사다리차 포함해서 남자 4분, 여자 1분이 오셨는데 전봇대와 전선때문에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어 일일이 짐을 들고 나르셨어요. 힘드실텐데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웃으시면서 일을 참 즐겁게 하시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나하나 소품까지 정리해주시고 소독과 스팀청소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강서 115호점 소장님 및 민경택 팀장님과 팀원들에게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 어요. 널리널리 홍보해드리겠습니다. 강서 115호점에 많은 칭찬해주세요~~~ 이틀 후 에어컨을 설치하러 오셨습니다. 시간예약을 12~1시에 오시기로 했는데 제가 10시로 착각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설치기사님이 LG기사님이여서 깜짝 놀랐어요. 대기업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좋다는거야 다 알지만 비싸다는 이미지도 있기때문에 망설였거든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깔끔하게 설치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데도 3시간을 넘게 작업하시면서도 웃는 얼굴로 작업하시면서 고생이 너무 많으셨어요. 영구이사를 선택하면서 반신반의했는데 신뢰와 믿음이 쌓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강서 115호점 본사에서도 칭찬해주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