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영구이사
후기 평점4.54/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15호팀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5월 3일 등촌동에서 내발산동으로 이사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제가 또 임산부라 몸도 무겁고 ㅎㅎ 결혼하고 세번째로 이사하는데요.. 그동안 영구이사처럼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히 스팀으로 청소도 해주시고, 그리고 주방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임산부여서 주방청소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스팀으로 깨끗하게 후황에 더러운 기름때까지 다 닦아주시고, 싱크대 문짝까지 하나하나 다 청소해주셔셔 너무 고마웠어요... 울 신랑도 "역시 영구가 좋구나..." 그랬거든요~~ 보통 다른 이사업체를 보면 마무리 바닥은 엉망진창에 짐 내려놓고 가면 신발신고 다녀야 할 정도로 더러웠는데 바닥도 깨끗이 닦아주시고 가구도 하나하나 원하는 자리에 놓아주시고, 무엇보다 편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셔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이사하고도 금방 짐정리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들이 영구이사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깨끗하고 최고였다고 얘기해 주었답니다. 다음에 이사갈때도 잘 부탁드려요~^^ 115호팀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