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15호 짱!! LG,삼성을 버금가는 최고의 서비스!!짝짝짝~~^_____^
안녕하세요~ 6.20일 어제 이사한 집입니다. 서울특별시 서부 115호점을 칭찬하고자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여러번 이사를 해봤지만, 정말 09크린처럼 믿고 할 수 있는 곳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광고처럼 깔끔한청소~~깨끗한이사~~~ 광고에 거품이 없더군요. 정말 깔끔하고 깨끗한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09는 안내하는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지만, 어제 이사하는데 도움을 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 못해, 죄송했네요. 이른 아침 시작된 이사는 집이 작은 관계로 금새 끝날 줄 알았으나, 원래 작은 집일 수록 큼직 큼직 한 물건보다, 일일이 분해하거나 하나하나 포장해야하는 작은 것들이 참 많거든요~ 거기다 장소까지 협소해서 한방에 옮기지도 못하여 하나 이동후 하나...이런 식으로 일이 더 복잡하고, 힘들었을텐데요... 더욱 저를 죄송하게 만든건 이사들어가는집 골목이 좁다보니 차량 짐입이 어려웠습니다!!(다 른분들 이사 시 가는집 골목 꼭 체크하세요!!) 결국 계단으로 이동....ㅠㅠ 땀을 비오듯 쏟으시며 단 한번도 불평안하시고, 어찌나 열심히 일하시던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제가 손이 너무 민망하여 좀 도와드리려하면 무조건 쉬고계시라면서 못하게 하시고....ㅠㅠ 정말 와~~~이런 서비스는 첨 받아봅니다. 무더운 날씨에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시면서, 화장품 하나까지 모두 정리해 주시고 ,일 하실 때 살짝살짝 말걸어도 웃으시면서 대답해주시는데....사람이 어쩜 그래요?? 도닦은 사람 아니 고서야 이리 좋을 수 없습니다. 어제 이사하는거 지켜보면서 나같으면 중간에 도망가겠다..싶을정도로 정말 힘든 이사였고 여러번 이사를 해봤지만, 이렇게 고된 이사는 처음 봤습니다. 오전 8시20분쯤 시작 된 이사는 밤10시가 다 되어서 끝났고, 해질까봐 식사도 거른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정말 정말죄송했구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_ _);꾸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