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순영구이사
후기 평점4.88/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추운날씨에도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115호 지점장 정한식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에 내린 눈과 바람이 많이 불어 걱정했는데 새로 이사가는 집이 구조가 달라서 혼자 짐이 다 들어갈지 고민하느라 잠도 설치고 했거든요.. 다락방이 있어 계단으로 올리려면 일일이 왔다가야 하는 데 짜증은 안내실까, 저희집은 2층인데도 앞에 나무땜에 엘리베이트로 짐을 다 내려야해서 기타등등 이사하는데 여견이 힘들어서 마음이 좀 무거웠어요. 한데 아저씨들과 아주머님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체크해가시면서 해주셔서 걱정은 제기우였어요. 날씨가 많이 춥고 짐내리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새집으로 들어가는거는 좀 늦게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어찌나 손발이 잘 맞으셔서 잘하시는지 같이 도와줄거라고 온 동생들이 마음에 든다고 명함까지 달라해서 얻어가더라구요.. 인터넷이 늦게 되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하나라도 더 해주실려구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주위에 이사할분이 계시면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추운 날씨에 몸건강하시고 담에 이사할 일이 있으면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_()_ 아저씨들 이름은 일일이 다 모르지만 같이 감사드리고 아주머님 정말 애많이 쓰셨어요_()_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