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7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15호지점 정말 맘에 들어요.
신혼집 이사하고 3년만에 신랑. 직장때문에 이사를 해야해서. 뜻하지 않은 지역으로 가게되어서 맘이 안편했는데 지난달 같은. 동네서 이사했던 친구소개로. 일단.115호점 견적을 신청했습니다. 애기 병원진료로 30분이나 약속이 늦었는데. 기다려주신 견적부장님. 미소가 너무너무 맘에들었고 차분한 설명은. 패스. 글쎄 얼마나 일에 자신이 있으면. 제가 계약하고 싶다는데도.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두군데 더 불러서 비교해보고 결정하라네요. 일하시는 팀원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것같았습니다. 하루 망설이다가. 딴데. 안보고 친구 추천도있고. 해서. 전화하고 계약했네요. 상담하시는 언니가. 계약금 보내시려면 5만원. 안보내도 알아서 이사날 진행해주신다는 말이 얼마나 편안하든지. 이사걱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이사날은. 아침부터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우리집 이사. 너무 쉬윘어요. 주방해주시는 이모님. 팀장님 오시더니. 환하게 인사하시고. 어찌어찌 하는데. 하루가. 웃다가 다갔어요. 물건. 하나도 말썽없이 옮겨졌고요. 싱크대. 냉장고 김치냉장고. 가스렌지 새것처럼 청소해 주셨고. 좁은집에 스팀청소까지 정말. 시원스럽게 끝내주셨어요. 끝나고 명함받았는데. 양성규팀장님... 정말최고예요. 하루종일 팀장님 덕분에 우리집이사가. 너무 편했어요. 제가 두번 이사했지만.다음번 또 하게되어도 115 호점에 하겠습니다. 꼭~~~~요. 영구이사.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