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화영구이사
후기 평점4.24/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15호 고생하셨어요.
오즘은 태풍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날이 많이 선선하네요. 저희는 지난달 몹시 더운때 이사하느라 지켜보는 저희나 일해주신 분들이나 너무 덥고 힘들어서 하루가 얼마나 길고 지루하던지요. 115호에서 오신분들 그렇게 더운데도 옷장이며 침대 책장등 분해할것들이 많은데 손상안가게 정성껏 분해조립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구요, 많은짐 정리와 부엌살림도 너무 깔끔하게 정리 청소 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요즘처럼 선선할때 이사했으면 좋았을걸 생각해봅니다. 115호 팀원분들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