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런분들 첨 봐요..부산126호점^^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11월 18일 일요일에 이사했구요..부산 126호점 입니다..여러 업체들 정말 너무나 많지만 그중에서 그 래도 나름 연예인 이름이 있으니 좀 다르지 않겠나 싶어 이곳에서 하게되었는데요.. 이사를 저도 여러번해봤지만..하나같이...절대 다신 볼일 없다고...지금까지 이사하면서 그렇게 생각 을 했었어요...그런데...달랐어요...견적내러 오신분 부터 너무도 꼼꼼하고. 차분하고.. 신중하시더라 구요..아니나 다를까...당일 이사하러 오신분 정말 어찌나 꼼꼼하고 섬세하시고 말씀도 악의없이 친 절하신지..놀랬구요...또 한번 놀란건...제가 소리에 좀 많이 민감한 편이라...이사 당일보면... 많이 시 끄럽쟎아요 여러가지로...가구를 옮길때 밑에 받치는 굴러가는 판도그렇고 등등....얼마나 살살 최대한 작게 하시는지 속으로 많이 놀랐어요..그어디하나 흠집없게 챙겨주시고...그리고 첨엔 다 친절 하시다가 마지막 마무리 될때쯤 엔 사람인지라..대부분 신경질적이거나 대충 머 해달라고해도 건성으로 받아들이고 무시하고 빨리 돈 받고 갈려고 하는데 마무리 작업까지 어찌나 꼼꼼하고 섬세하신지...항상 웃는얼굴이세요^^거칠거나 퉁명스럽다거나 전혀 ~~ 인상 한번 쓰시지않더라구 요...정말 놀랍고 기분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중요한건...가구배치가 잘못되서 다시 연락드려서 담 날 또 오셨거든요...그날도 일하시고 오시고 피곤하셨을텐데도 항상 두분다 웃는얼굴이시고..진심으 로 감사했어요...두분은 전혀 외모가 이사하시는분 같지 않으시고...그런데도 정말 노련하게 잘하시더 라구요 힘도 중요하지만 역시 노련함은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거같아요... 그래서 꼭 부산 126호점 칭찬 해드리고 싶었어요...너무 감사합니다..추운날씨에도 또 고생하시겠지 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