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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의 달인??(131호점)
안녕하세요.. 이사한지가 한 달이 다 되가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저는 5월3일날 영구크린 131호점에서 이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남자3명과 여자1분이 오셨는데 일단 빨간 유니폼 부터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군요^^ 곧이어 신속하게 일처리를 하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무거운 가구며.. 가전제품들이 순식간에 자리를 비워 가더라구요.. 가구들은 스크래치라도 날까봐 은근~ 걱정했는데 그건 괜한 걱정이었죠.. 가구 하나하나에 꼼꼼한 포장을 할때마다 영구크린에 대한 제 믿음 또한 커져갔죠.. 땀을 뻘뻘 흘리시는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아이들이 빼놓은 책들이며, 여기저기 널부러진 장난감들을 손대고 있는데 "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릴테니 가만히 계시라"며 장난감 하나하나까지 비닐포장을 하시는 모습에 무한감동을 느꼈답니다. 이사 들어간 새집에서는 어땠냐구요?? 일단 큰 짐부터 턱~하니 원하는 자리에 자리를 잡아주시고 아이들 짐이며..옷정리..주방용품에 그릇들..그리고 그 많은 책들을 번호순서대로 차곡차곡 정리해주시는데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 당일 이어서 엄마와 이모까지 도움차 오셨는데 영구크린의 친절서비스에 반하셨는지 주위분들 소개까지 해 주시겠다며 지원사격을 하시더라구요.. "이사업계의 달인"이라고 까지 칭찬을 하시는거 있죠 ㅋㅋ 쓰다보니 자랑거리가 많아서 내용이 길어졌네요..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일하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내 집 이사하듯 꼼꼼하게 일처리 해 주신 영구크린 131호점에 감사드립니다. 사업번창 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