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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31호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84

이지민영구이사
후기 평점4.7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마음 편한 이사

5월 말에 서울에서 하남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결혼 후 처음하는 이사라 뭘 어찌해야할지 막막하던 차에 영구이사를 알게되고 이곳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전 솔직히 요즘 이사업체가 많아 짐을 싸는 방식이나 형태는 거의 비슷한거 같아요. 저두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고 동영상들도 봤지만 최종적으로 제가 영구이사로 결정했던 이유는 , 첫째, 해피콜제도(다음날 바로 오더이다~ㅋㅋ) 둘째, 만족스런 후기들이었어요.. 또한 짐을 나를 때 바닥의 덧신을 신고 하시는 동영상에도 호감이 갔었구요^^(참고로 덧신은 이사갈 집에서만 신으시더라구요..^^) 일단 이사후 a/s가 발생한다 해도 해피콜 제도로 본사가 있기에 나몰라라 하지 않을 듯 했고 수많은 만족 후기들을 보며 결심을 굳힐 수 있었어요.. 해피콜은 다음날 바로 와서 이사의 만족도를 물어봤고 만족스런 후기들처럼 저도 칭찬의 글을 쓰게 되었네요.. 이사가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거고 중요한 일이다보니 서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고 일을 맡기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야지 기분 좋은 이사, 힘들지 않은 이사가 되는거 같거든요.. 그런 점에서 131호점은 만족스러웠어요.. 저희 짐이 많아 이사가 늦게 끝났는데요 끝까지 프로의 정신으로 친절함을 보여주셨던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5분이 완벽한 팀웍으로 일하신다는게 느껴졌어요.. 늦은 시간이었지만 이사짐만 옮기는 아마추어가 아닌 공구들을 통해 맥가이버처럼 생활에 편리하 도록 세팅해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만족스러웠습니다. 짜증나고 힘든 상황에서도 잘 마무리 해주신 131호 분들 칭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