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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131호점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 6월14일 사당동에서 방배동으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너무 친절한 이사 서비스에 당장 글 올리려고했으나 직장때문에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ㅎ 신혼집 들어가고 처음 이사하는거라 어느 업체를 선정할지.. 매우 고민이 많았습니다. 너무 저렴한 가격에 하면 신혼때 장만한 하얀 이쁜 가구들이 다칠까봐 걱정도 되고 주변 사람들은 업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팀을 만나느냐가 젤 중요하다고 그러고 ㅋㅋ 동네 지인분이 유명한 다른 업체 이용했었는데 오기로 한 팀에 남자한분이 갑자기 안와서 힘들게 이사했다고해서 거긴 또 이용 못하고 .. 아는사람 소개로 한건 아니고 순전히 제가 후기들 읽어보고 또 이사하는날이 휴식할수 있는날이라는 광고에 끌려 영구이사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견적 상담해주신분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일단 안심이 되었습니다. 보험같은거야 당연히 가입되어있고 또 저희집에 와주실 131호팀께서 아주 일잘하시는분들이라고 하셔서 믿고 맡기게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저희집에 오신 131호팀분들! 일단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또 젊은 팀장님께서 너무 밝고 의욕적이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맞벌이부부라 정말 귀걸이반지같은 귀중품만 따로 챙기고 나머진 정리도 못했는데 정말 신속한 속도로 샤샤샥 짐이 빠지더라고요 ㅋ 가구는 안다치게 커버같은거로 일일히 포장해주시고, 이불이랑 옷도 따로 포장해주시고, 그릇이나 도자기같은거는 일일히 뾱뾱이 잘 포장해주시더라고요~ 특히 욕실 수납장같은거 챙겨갈때 물곰팡이가 좀 펴있었는데 그것도 어찌나 깨끗이 닦아주시고 포장해주시던지 감동받았습니다 ㅜㅜ 새로 이사가는 집에 도착해서도 .. 집 큰창문쪽이 큰길쪽이아니어서 사다리차도 못쓰고 가구를 다 직접 들어 옮겨주셨는데 날씨도 더운데 얼굴에 짜증나는 표정 한번 없이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떤 후기 읽었을때 막 짜증나는거 티내면서 하는 사람들 만나서 많이 불편했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ㅋㅋ 새집에 들어갈때도 가구랑 짐들 기본적으로 한번씩 다 닦아서 세팅해주시고 특히나 싱크대 청소를 못했었는데 (안에 양념 찌든때랑 후드 찌든때 보고 걍 청소 포기하고있었었어요 ㅠㅠ) 아주머니께서 어찌나 잘 닦아주시던지 찌든때 다 날아가고 정말 보는 제가 다 후련했습니다. 책이랑 물건 정리도 원래 있던 그대로 해주셔서 기억력 짱이시라고 막 칭찬해드렸던 기억이.. ㅋㅋㅋ 저랑 남편은 정말 할게 없더라고요.. 이래서 이사날이 휴식날이라고 광고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ㅎ 남편이랑 저랑 점심먹으면서 정말 세상 살기 좋고 편해졌다 얘기했었는데 그만큼 영구이사에서 잘 해주신 덕분이겠죠? 다른 이사업체도 이렇게 까지 잘해줄까 싶었습니다 ㅋ 좀 늦은 점심 먹고 집에오니 바닥 청소랑 살균? 서비스까지 다 마쳐놓으셨더라고요 정말 정말 기분 좋은 편한 이사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되면 꼭 이 근처로 이사가서 또 131호팀 만나고 싶습니다 ㅋㅋㅋ 영구이사 완젼 강추입니다 이상 긴~ 저의 폭풍 후기 끝내겠습니다 ㅋㅋㅋㅋ 저처럼 이사로 고민하고계신분 읽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131호팀도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