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31호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에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이사 업체 알아보면서 여기저기 검색도 많이 하고 후기들도 많이 읽어 봤는데요. 워낙에 홍보성 후기들이 많아서 잘 신뢰가 가질 않더군요. 카페, 블로그는 홍보를 위해서 만들어진 게시판들도 많아서 믿기가 어려웠는데, 하물며 업체 홈페이지에 있는 후기들은.. 더더욱 신뢰가 가질 않더군요. 그러던 제가, 이렇게 이사후 3일만에.. 업체 홈페이지에 직접 찾아 들어와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있네요^^ 제가 영구크린의 모든 이사팀들을 다 만나본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131호점과 계약을 하게 되신 분들께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저처럼 불안해 하실 필요 저~언혀 없으시다구요^^ 저는 그냥 모든 점이 대만족이었습니다. 애기엄마라 제가 좀 까다로운 편인데도, 그냥 모든걸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제 요청 하나하나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힘써 주시는 모습에, 아 이래서 사람들이 영구이사 영구이사 하는구나 라고 느낄 수 밖에 없었네요. 아침 일찍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제가 죄송스러울 정도로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마지막 살균,소독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끝내주셨어요. 밤 늦게 퇴근하고 온 남편이, 그냥 원래 살고 있었던 집 같다며 놀라더군요. 물건들도 다 원래 있었던 위치에 그대로 놓여 있어서 이사 후에도 물건 찾느라 고생한게 이번에는 하나도 없네요. 밤에 돌아온 남편이 그래도 잠자기 전에 청소는 한번 더 하자며 온 집을 걸래로 한번 싹 닦았는데, 세상에... 닦고 난 걸래도 먼지가 거의 안묻어 나오더군요. 이런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131호점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까지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저녁이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되어서..ㅎㅎ 인연이 된다면 다음번에도 꼭 다시 부탁드리고 싶네요^^ 131호점과 계약되신 분들은 정말 이사날을 휴식일로 생각하셔도 되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