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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31호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84

하아른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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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물량
정보 없음

제 생애 이사는 영구이사 131점!!!

결혼하고 8년만에 처음으로 이사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예민한 성격 탓에 숨* 어플로 견적도 진짜 많이 받았고 근처 이사라 맘카페 일일이 키워드로 다 찾아보고 전화도 싹 돌려 봤습니다 방문 견적 후 전화나 문자로 호객행위 절대 안하시고 (젤 높이 산 부분) 빨리 해야한다 보채는거 타 업체 비해 일절 없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또 영구 이사도 지점마다 호불호가 갈린다기에 후기 찾아보고 더 확신이 서 제가 먼저 전화드리고 예약했어요 진짜 찐이고 대만족이라 주변 이사 한다고 하면 저 무조건 추천할꺼에요 7월14일(금) 이사했습니다. 전 날 비가 어마무시하게 왔고 재난문자로 강수량 넘쳐난다고 계속 알림받고 걱정으로 밤 샜습니다 8시쯤 시작 하신다 해 아이 등원문제로 근처 시댁에서 자고 등원 후 현장에 가 있는 신랑한테 전화 해보니 칭찬에 무색한 사람이 웬걸 미리 와서 기다려주시고 작업속도 진짜 빠르시다며 극찬을 하더라구요 살짝 의구심이 들어 이사현장 방문 문의 차 전화드렸는데 바쁘신 와중에 친절히 전화 받아주시고 확인 사항이 있으니 방문 해야 한다고 하셔 겸사 겸사 직접 방문했습니다. (여기까지 의심병) 자차로 등원시키고 일보고 방문했으니 10시? 됐나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남) 이미 짐 싹다 실으셨고 이사 갈 집 인데도 먼지까지 싹 다 청소 해 주셔서 놀라고 감사드리고 감동이였습니다........... 근데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사 갈 집 가구 배치나 확인차 제가 직접 머물렀습니다(예민쓰) 차피 제가 살집이고 제 살림인지라 머물면서 딴에는 거들었겠져? 그때마다 제발 앉아 있고 쉬라며 팀장님이 계속 한탄? 하셔서 바쁘시고 힘드신 와중에 저까지 신경써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었네요 이사내내 비에 중간 중간은 또 많이 내렸고, 악천 후로 에어컨 없이 덥고 습한 날씨로 힘드신 와중에 그 누구하나 기색하나 없으셨고 오히려 계속 저를 신경써 주시면서 의사 확인하시고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움직이시는 팀원님들 보고 진짜 감사드리고 정말 뭐라도 해드리고 싶었어요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말로만 해서 죄송하구요 ㅠㅠ) 또 제 판단 미스로 인한 가구 배치 문제도 그 무거운걸 옮기시며 싫은 내색 하나 없으셨습니다............ 냉장고며 세탁기며 제일 걱정했던 가전제품 물 한방울 안 묻었고 (그 비에 진짜 실환가요..) 너무 꼼꼼하고 너무 친절하고 너무 프로페셔널 하심에 정말 찬사를 보냅니다.... 이건 정말 글로 표현이 안돼요 저 진짜 예민 만랩에 까탈스럽고 깐깐한데 이사 내 연신 인사드렸어요 정리며 배치며 중간중간 일처리 정말 깔끔하시구요 진짜 완벽해요 마무리? 두말하면 입 아픕니다 비로 인해 가구며 방바닥이며 예민하게 구는 제 신경까지 캐치하시고 일하시느라 방문 해 주셨던 님들이 다 천상계세요...... 심져 살림팁까지 알려주시는 여사님도 정말이지 너무나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전 정말 내시간 쓰면서 불만 있어도 후기 안써요.......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쓸 이유도 못느끼고 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인데 신중하게 쓰고 싶고 그날 감사함을 전달하고 싶어 몇번이고 읽고 고치고 남깁니다 진짜 감사드리고 또 무한 감사드려요♥ 정신건강상 자주 이사하고 싶진 않지만 어딜가든 다시 연락드릴께요 제발 해주세요 이런 글 남긴다고 이득보시는건 없겠지만 저같은 사람을 위해 글씁니다 진짜 믿어보세요 최고에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