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두번째이용 영구크린!! 143호 짱!!
★ 143호 고맙습니다 ★ 후기를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에 아침 밥도 안하고 컴퓨터에 앉았습니다. ^^;;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 ▶ 이용하게 된 계기 :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 여기저기 견적을 물어보던중 그래도 한번 이용 해 보았던 곳이기에 더 믿음이 갔음. 5톤 간당간당한 짐인데 그래도 차중에서 큰 차로 보내주신다고 하여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계약함. ▶ 이사 몇일 전 : 계약 내용 확인차 전화 중에 점장님 준비해야 할 사항 알려주심. (쓰레기 봉투 큰 것 1개, 귀중품 보관, 경비실 연락, 등) ▶ 이사 당일 포장 : 아침 7시 조금 지나 오셔서 포장 시작. 남자 3분, 여자 1분. 어린 아이들이 두 명 있었는데 웃으면서 반겨주심. 이른 시간이라 아이들 데리고 잠시 후 계속.....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 이삿짐을 내릴때는 너무 추워 다른 곳에 가 있었음. 남편이 해야 할 일이 있냐고 여쭤보니 아무것도 없다고 하심. 그래서 남편은 여기저기 다른 곳에 볼일을 보고 옴. 차량 하나가 비켜주지 않아 사다리차를 뒷 베란다로 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되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해주심. 12시정도에 출발 할 수 있었음. 점심 드시고 오신다고 함. ▶ 이삿짐 정리 : 용인 도착. 아이들과 차에 조금 있다가 작은 방으로 들어가 있었음. 포장할 때는 자세히 못 보았지만 짐을 풀면서 자세히 볼 수 있었음. 모든 분들이 신발에 씌우는 덧신 비슷한 것을 신고 작업하고 계셨음. 바닥에도 무엇인가 깔려 있었음. 주방에 드시려고 놓아둔 커피 다 식도록 일하심. 주방 :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청소 모두 다 해 주심. 각 그릇들이 모두 뽁뽁이 포장되어짐. 작은 물건들은 지퍼백에 담아서 모아주심. 뚜껑이 열릴 만한 것들은 투명 테이프로 붙여 있었음. 정리정돈은 그릇들의 그림까지 맞춰서 진열해 주심. 각 방들과 거실 : 여기저기 위치를 여쭤보시면서 가구의 색깔도 고려해 주심. 가구마다 있었던 짐들이 정확히 제자리를 찾아옴(박스에 다 써있었음). TV도 잘 들어오는지 확인하심. 뒷정리 : 청소기로 싹 청소해주시고 스팀으로 다시 한번 청소 해주심. 이전 사람이 안쓰던 식탁을 끼워주시고 다 닦아 주심. 밖이 깜깜해 지는데도 다른 청소도 하나 더 해주심^^. 피톤치드도 뿌릴 수 있도록 해주심. ▶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 일하시는 분들의 분위기 화창했음. 파손된 곳 없었음. 아쉬웠던 점 : 이사온 집의 사다리차가 늦게와 늦어졌음(그날 이사가 많았다고 함) ▶ 마지막으로...143호 식구분들께...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as 할 일도 없이 이사 잘 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이사 많이 많이 하세요. 화이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