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51호팀 감사합니다~
제가 직접 알아보고 하는 이사는 처음이였습니다 걱정이 많이되어 견적을 여러군데 알아보았죠 견적내러 온 당일 계약하라고 하는 업체부터 성의가 보이는 메세지를 꾸준히 보내는 업체등 많이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유명한 영구클린에 견적을 내보기로 했습니다 잘 정리된 내용을 설명해주시는데 친절했던 다른 어느 업체보다 친절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그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처음 계약한 내용을 이사 하루전에 변경 했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들어주신 151호 점장님 감사합니다~ 이사당일 8시까지 오신다했는데 정확히 시간약속 지켜주셔서 저희다음 들어오는 세입자도 지체없이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원래는 오늘 입주안한다 하고선 오늘 들어왔는데.. 우선 팀웍이 좋았던 이모님과 삼촌들 이모님은 로봇같이 빠른손으로 짐들 챙기시고, 서글서글 삼촌1 께선 짐싸는 중간중간 설명해주시고 일도 열심히 하시고 가끔 농담도 해주시며 분위기 좋게 유도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던 삼촌2 께선 말씀은 많이 없으셨지만 진짜 열심히 하신단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하시더군요ㅎㅎ근데 무엇보다 진짜 남매처럼 손발이 척척 맞으시더라구요 몇년 같이 일하셨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뒷정리할때 제가 잠시 자릴비워 물건어디 뒀는지 못봤지만 여기두셨나?하며 열어보면 거기딱..살림 하시는 분이라 제맘같이 자리 잘 잡아주셨습니다 이불이나 옷도 제가 넣어둔것 보다 더 깔끔하게 넣어주시고..저희 친언니가 정리하신걸 보더니 놀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제일 감동했던일..먼저 이사들어가는 집으로 출발하셨는데 늦게출발한 저희랑 비슷하게 도착하시길래 다른길로 오셨구나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알고보니 저희가구에 곰팡이가 좀 있었는데 임신중인 저한테 안좋다며 곰팡이 약을 사오셨더라구요..그리곤 곰팡이 있는곳을 꼼꼼하게 닦아주셨습니다..제가 표현을 좀 못하는 편이라 감사하다 말뿐이였는데 하루 마무리하러 침대에 누우니 너무 감사해 달리 방법은 없고 영구클린 홈페이지에 들렸습니다~151호 남매같은 이모님 삼촌들~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뒷처리 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정리할 필요없어 이때껏 미루던 평일 볼일 전부 다 보고왔어요~감사합니다~ 혹시 업체 선정 고민이시라면 영구클린 151호점 적극 추천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