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혜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따뜻한 미소 기억하겠습니다. (영구크린 151호점)
이사를 떠나서 무슨 일이든 대충 대충 하시는 분들은 딱 보면 티가 나기 마련이죠. 그런데 오늘 만난 영구크린 151호점 분들은 첫 만남부터 가족과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 이사는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사라는 과정 속에서 예기치 않은 돌발 변수는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ㅜ 냉장고가 너무 커서인지 현관문을 통과하기가 너무 너무 어려웠지만 현관 대문 분리는 기본이고 냉장고 문짝을 시작으로 분해가 가능한 부분은 전부 분리해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넣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프로다움을 느꼈습니다. 이 외에도 소소한 돌발 변수가 있었지만,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서 해결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뭉클해지기까지 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면으로나마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