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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55호점

경기 광명시 철산동 55-1

조성희영구이사
후기 평점4.1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이사 만족스러웠어요~!

이사는 깔끔하게 끝났다. 이사짐을 싸기 전에 안가져가는 물건은 미리 말씀드려야한다. (이사짐을 싸기 전에 꼭!) 척척척척,,,, 손이 매우 빠르시기 때문에 말을 늦게하면 다 싸셨을 수도 있다 ㅋㅋ 시작한지 거의 2시간? 만에 모든 짐을 이삿짐트럭에 실어가셨다. 우리집은 참고로 짐이 적기는 하다. 한 3톤정도라고 하셨다. (5톤트럭 계약) 영구크린 이사는 남자분 3분과 아주머니 1분 이렇게 팀이라고 하셨다. (155팀) 아주머니는 주방쪽을 맡아서 모두 정리하셨고, 남자분들이 큰 가구 위주로 분해하고 정리하셨다. 이사가 시작되면 드실 음료는 사다놓으면 좋다. 물어봐서 사오면 더 좋은 것 같고 ㅎㅎ 이사 나가는 우리집......... -_-; 베테랑답게 때가 묻을 수 있는 물건은 상자안에 일회용 비닐을 싸서 포장하시기 때문에 더러워질 걱정은 없었다. 이사시 모니터의 안전을 위해 상자는 모두 보관하고 있어 말씀드렸더니 상자에 고스란히 팩하여 이사진행해주셨다. 모든 짐이 빠지고 난 뒤의 우리집. -_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뭔가 아쉬워서 계속 카메라를 들었다. 이삿짐이 빠진 후에 한번 더 체크하고, 주인과 집 확인 한 후 전세금을 돌려받았다. 이사들어오기전에 큰 가구 배치를 미리 생각해두어, 이사하시는 분들이 헷갈리게 하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더 자잘한것도 미리 생각해둔 후 말씀드리면 그대로 해주신다. 우리는 전에 살던집과 이사들어온 집의 크기와 구조가 확연히 달라서 미리 말씀드려야 했다. 주방 냄비나 식기 위치도 미리 생각해놓고 정확히 말씀드리면 내가 따로 위치를 손볼 필요없다. (나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다 다시 배치했음 ㅜ.ㅜ) 영구크린 여사님은 능숙하게 주방 구석구석 다 닦아주시고 물건을 채워주셨다. 냄비나 식기 위치 어디에 놓는게 좋으냐고 물어보셨는데 생각을 안해둬서 ㅜㅜ 대충 말씀 드렸다. 얼마 안된 아파트에 주인이 살던 깨끗한 집이여서 입주청소 안했는데.. 안하길 잘한듯. 찌든때가 있는 집이면 입주청소 했을텐데 주인이 이사하며 청소하고 나간것같다고 부동산 아주머니가 그러셔서 따로 안했다. 이사하면 먼지 수북히 쌓임ㅜㅜ;;;;;;; 영구크린이사는 전등은 떼어주시는데 설치는 안해주신다고 한다. 모든 포장이사가 그런듯. 전기공사는 전문가에게!! 참고로 나는 아파트 시설관리팀에 따로 말씀드려서 전등 설치 받았다. 이사를 모두 끝내고 걸레로 바닥을 다 닦아주시고 가셨다. 근데 모든 이사가 그렇듯 청소와 정리는 사는 사람이 다시해야 한다는!! 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는 :) 서울에서 대전이사인데 이동시간/식사시간 포함하여 7시간걸렸다. 정리는 꼬박 3일걸렸다. ㅋㅋ 이건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를 듯 ㅎㅎㅎ 이사업체를 4군데 비교해본 곳 중에 영구크린이사가 가격이 제일 높긴 했지만 많이 차이 없었다. 가구에 흠집이나 파손 없었고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베테랑답게 손이 빠르셔서 좋았음. 영구크린 이사후기, 만족. 딱 기대했던 것만큼이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