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171호점과 무사 이사 완료!^^
갓난쟁이 아가 있는 집에, 혼자 이사를 해야하는 더운 여름 날 이사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 업체 선정에 앞서 6군데 견적을받았습니다. 견적요청 후 다음 날 사장님께서 오셨고,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견적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인 외국인인력 없음, 견적오류로 인한 추가금 발생 없음이 견적서에 기재되어있어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이사비용 등을 고려하여 영구크린 171호점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다른 곳은 계약금도 미리 요구했는데, 영구는 계약금을 따로 내지않고 계약할 수 있어서 이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한결 편했습니다. 계약을 하겠다고 하니, 영구크린 카카오톡에서 계약 완료 톡도 바로 받았습니다. 이사 이틀 전 전화로 확인전화 후 이사 날을 기다렸습니다. 이사 당일 날 7: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시간 맞춰서 와주셨습니다. 빨간 영구 이삿짐 박스와 함께 남자 사장님 세 분과 여자 이모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저는 저희 집 물건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손들이 정말…빠릅니다ㅎㅎ 박스테이프도 손으로 촥촥 뜯어내시는데..(최고)(최고) 신발장, 현관 앞 방, 주방, 거실 등 구역별로 사장님들이 들어가셔서 짐을 싸나갔습니다. 솔직히 짐 쌀 때에는 제가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자제품이나 가전같은 경우는 전용 보자기를 사용하여 손상되지 않게 꼼꼼히 포장하였습니다. 사다리차로 짐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않게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했습니다. 짐 포장을 하다가 사장님이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다리로는 가구나 가전이 손상될 수 있으니 엘레베이터 이사로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당연히 엘레베이터 이사가 더 힘들지만, 짐이 비에 젖지 않게 해주시려고 먼저 제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점심쯤 짐을 다 내리고, 점심 식사 후 새집으로 이동했습니다. 혼자 이사를 해야해서 부동산도 가야하고 처리할 업무가 있었는데, 사장님이 전화로 이동시간 등을 미리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업무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새집에서 짐을 풀렀습니다. 가구 배치가 이전집과 다르게 배치되어 사장님께서 지속적으로 확인 후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또 저희 집 집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착착착 진행되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랬습니다….포장을 뜯고,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비닐을 버리고, 박스를 정리하고 등등,,손들이 역시나 빠릅니다.(최고)(최고) 이모님은 주방과 냉장고 쪽을 담당해주셨는데, 냉장고도 청소 싹 해주셧습니다. 이사올 집은 사다리 이용이 안되는 곳이어서, 이쪽도 엘레베이터 이용했습니다. 바닥보양 다 하고 짐을 옮겼고, 마무리 청소로 바닥도 쓸고, 이모님은 신발장바닥까지 닦아주셨습니다. 비가 퍼붓던 아침과 다르게 오후에는 해가 쨍쨍해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더웠는데, 짐나르고 정리하고 하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하게 이사해서 기분 좋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한다면 또 171호점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후기 사진 7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