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임영구이사
후기 평점3.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웃는 얼굴은 즐거운 이사를 만든다
먼저 안타까운 것은 찍어놓은 사진이 없다는 거네요 ㅠㅠ 저는 포장이사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심 기대도 되고 ~ㅎ 또 빨리 옮겨야 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짐을 싸 보기도 했네요 중요한것은 지금부터예요 이사하는 거리가 있다보니 시간도 알아서 7시에 와 주셨어요 (계약 당시에는 8시였는데 말이죠 ㅋ) 일단 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키큰 젊은 삼촌 까지 손이 어찌나 빠르던지 ^^ 정말 일을 잘하십니다 더 중요한것이 웃상이라는 거예요 모두가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한 말투까지 ~짱입니다^^ 살집이 없으신 큰 삼촌 ,애기애기 한 대학생들,(2명) 그리고 누구보다 땀을 마니 흘리는 중간 삼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작은 물건 하나 놓칠세라 정말 깔끔하게~ 완벽하게 옮겨 오셨습니다 와~ 이것까지 할 정도로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글 재주가 좋고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더~~~ 빛낫을109호점 모든 식구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미소띤 모습으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할때도 ~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벅꾸벅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3.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