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04호점 2팀 완전 맘에 듭니다. 강추~
결론 : 짱이에요. 위치 : 서울 잠실(2층)-> 경기도 광주(4층) 비고 : 사다리차 이용 못 하는 집... 5톤 트럭 1대분량 포장이사 처음이어서 여러군데 견적을 받았습니다. 정ㅇㅇ이사 와 영구크린이 가격 비슷하고 네임밸류도 비슷해서 선택을 바로하진 못했는데 견적받았던 204호점을 검색하니 평이 좋더군요. 정ㅇㅇ이사도 잘 모르니깐 그냥 인터넷 평 믿고 영구크린과 계약했습니다. 이사 전날 전화하니깐 8시에서 8시 30분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다음 날 8시 정각에 오셔서 좀 당황. 준비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올라오셔서 5분 후에 다시 올테니깐 천천히 준비하라고 팀장님께서 말씀해주시고 내려가셔서 음..사소한 것도 신경써주셔서 좋았습니다. 10시까지 이삿짐 다 싸시는데 정말 손가락 까닥하지 않고 옆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정말 빨리 짐이 정리되는 모습에 '이래서 포장이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이사 도중에 파손이나 분실이 많다고 해서 맘을 놓지는 못했습니다. 10시에 짐을 다 싣고서 바로 출발하시더군요, 저희는 전세금을 받지 못해서 대기. (들어올 사람이 12시에 왔습니다. 허허허..) 12시까지 기다리면서 '내짐 우짜나' 걱정이 되더군요. 중간 과정 생략하고 도착하니 거진 3시가 다 되어갔습니다. 그래도 점심 식사도 하시고, 4층까지 사람의 힘으로만 짐을 옮겨야 하니깐 아직 옮기고 계실 줄 알았는데 도착하고 나니깐 이미 집은 완전 깔끔하게 정리 다 되어있었습니다. 입구에 딱 들어서자마자 괜한 걱정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뭐 처음하는 포장이사라서 못 믿었는데 다음에 이사할 때는 그냥 맘 편하게 이사해도 되겠더라구요. (심지어 가구 뒷면에 곰팡이가 많이 피어서 심란했었는데, 완전 깨끗하게 다 닦아주셨습니다. 감동) 올라오실 때는 제가 없어서 못 들었을 수도 있지만, 처음 집에서 나갈 때 생각해보면 불만소리나 아니 아무런 소리도 못 들었습니다. 정말 묵묵히 일 깔끔하고 기분 좋게 일해주시더라구요. 짐이 적은 것도 아니었을텐데 204호 2팀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이사됐구요, 고생도 안 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글로나마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