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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추천해~(사진첨부)
포장이사/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추천해~ 포장이사/ 영구크린/ 영구크린206호점1팀/ 포장이사추천 이사를 하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1달~15일 전에 포장이사업체 알아보기~ 인기 있는 우수팀은 예약이 빠르기 때문에 서둘러야한다는거~ 이사 힘든데 포장이사하니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고대로 옮겨주니 신통방통~ ^^ 오늘은 포장이사/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추천해를 소개할께요. 이사 하기 전에 영구크린, 예스24, 파란이사 포장이사업체 3군데에서 무료견적을 받았어요. 견적 받아보니 비용이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 의견대로 꼼꼼하게 잘 한다는 영구크린을 선택했어요. 우리 집은 서울에서 인천으로, 사다리차 1번, 엘베 사용1번을 해야하는 곳이라 힘들고 손이 많이 가는 이사인데 원래 계약했던 인원보다 남자분이 1분 더 오셨다는~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빠르게 옮기는 짐~ 비 예보가 있어 무척 신경 써서 포장해 주셨어요~ 다행히 비가 안 와서 좋더라구요~! 귀중품은 미리 챙겨두구요. 따로 준비한 건 떠나는곳 쓰레기봉투 100 짜리 1장 이사 갈 곳 쓰레기봉투 100짜리 2장이요. 이렇게 바닥에 흠이 생기지 않게 꼼꼼하게 바닥재 깔고 꼼꼼하게 비닐포장도 하구요. 포장하기 전 먼지가 있는 것은 닦아주시더라구요. 이렇게 가구는 각각 포장재로 감싸서 망가지지 않게 포장하구요. 집에 책이 워낙 많아서 힘들텐데 책장 위치 고대로 책을 옮겨주신 센스!! 무엇보다 이사짐 무겁고 힘드실텐데 친절하게 열심히 하시고 쉴 틈 없이 일하시다가 10분 쉬는 시간도 먼저 허락을 구하시고 쉬시더라구요. 완전 예의 있으신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저 꽤 깐깐한 여자인데 덕분에 이사하면서 기분 상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이렇게 꼼꼼히 대리석 식탁도 분해해서 포장하고 길마다 다 바닥재를 깔아서 흠 생기지 않게 이사 나가는 곳, 이사 갈 곳 모두 신경 써서 해 주었어요. 운동화 신고 발 싸개를 해서 집이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게 하고 나중에 청소도 해주시더라구요. 이제 짐을 모두 실어서 이사할 곳에 도착!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해서 힘든 작업이에요.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하시더라는.. 원하는 곳에 가구 배치해주시고 티비 연결해주시고 이렇게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 청소 후 마지막 스팀청소까지 싹 해주시더라는~ 짐을 다 나르고 정리된 거실의 모습 깔끔하죠? 그리고 서재의 책장 정리된 모습~ 책만 50박스~ ㅜ.ㅜ 책은 이게 책이 다가 아니라는 반전이 ^^: 안방 옷장 정리해 주신거~ 옷의 길이에 따라 분류해주셨네요. 주방 그릇장~ 바로 이사 마친 집인데 꽤 안정적이죠? ^^ 손이 빠르시고 호흡이 잘 맞고 친절하게 잘 해주시는 포장이사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정말 고마워요! 이상 포장이사/ 영구크린 206호점 1팀 추천해 소개를 마칠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후기 사진 1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