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06호 1팀 감사합니다.
2월 20일에 이사한 집입니다. 모바일로 쓰다가 몇번 오류가 나서 지워지고, 2번 3번 재작성에도 글이 다 지워졌음에도 불구하고, 꼭 칭찬드리고 싶어서 모바일로 다시 접속하여 칭찬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신혼부부로, 아내는 현재 만삭에, 홀몸이 아니여서 이사업체 선정부터 이사직원분들 만나는 것까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 만족입니다. 모든 이사업체가 그렇진 않을 거 같은데,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습니다. 섬세함에 감동, 그리고 꼼꼼함에 감동받았습니다. 냉장고 청소를 많이 못해놔서 부끄러웠는데 이모님이 정리정돈과 청소를 기가 막히게 해주셨네요, 알아서 상한 음식은 정리도 해주셨고, 주방 정리정돈 너무 잘 해 주셨어요. 남자분들3분이 오셨는데 남자분들도, 힘든 내색없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이사 정리 후에도 몇일정도는 잊은 짐이 있어서 전화드렸는데, 그 짐은 어디에 있다고 다 설명을 주시는데,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아직도 짐이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헷갈리는데, 천천히 정리를 하면 되겠어요, 이래서 좋은 업체 선정에 , 좋은 사람들을 만나야 된다고 하는 거구나 싶습니다. 정말 다음 이사를 간다면 이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위례에서도 이사하는 모습을 동네 주민이 보셨는데, 연락처 드리고, 추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덕분에 이사 잘 마치고 잘 쉴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 저희가 먼저 챙겨드렸어야 했는데도, 티타임에 아내 임신했다고 쌍화탕 타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와이프가 자랑 많이 했어요) 감사합니다. 남자3분 직원분들도 아기용품 정리 잘 도와주시고, 가구 배치 조언도 많이 주셨는데, 역시 모든 것이 다 경험인가봐요. 감사드립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