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06호 이대근 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합니다..
지난 2월 20일에 이사를 했는데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어 이제야 감사 인사 글 올립니다. 저희 집이 무거운 조립식 가구들과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고 다른 집에 비해 책과 옷, 화분도 많은 편이어서 힘든 이사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이대근 팀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아침 8시에 딱 맞춰 도착하셔서 일사분란하게 짐을 포장하고 모두 다 빼는데 딱 3시간 걸렸습니다. 같은 날 두 곳으로 분리해서 이사를 하는 복잡한 경우였는데도 혼선없이 일정과 짐 분리도 정확하게 맞춰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이사라는 몸이 힘들고 고될 수 있는 일을 하시면서도 어느 한 분 짜증내거나 힘든 내색 없이 팀원분들 간에 웃으면서 일하시는 작업 태도였습니다. 원래 살던 집에서 짐을 빼는 과정에서 새로 들어올 집주인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난감한 일이 있었는데 곤란한 부탁도 아무렇지도 않게 척척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셔서 죄송한 한편 감사했어요.. 옆에서 일하시는 것을 지켜보면서 팀원들 간에 합이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분 하나 우왕좌왕하시거나 실수하시는 분이 없었어요. 이사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집에서도 조립식 가구들을 완벽하게 조립해서 설치까지 마쳐주시고 콘센트 자리 처리나 커튼봉 설치, 필요한 곳에 못 박는 일까지도 모두 세심하게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그 많은 책과 옷들도 원래 있던 자리에 넣어주신 꼼꼼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손들이 빠르시고 물건을 안전하게 다뤄주시고 정리, 수납까지 신경써 주신 덕분에 훨씬 수월하게 정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다른 이사업체를 통해서 이사했을 때는 분실된 물건들이 더러 있었는데 정말 사소한 물건 하나까지 빠짐없이 옮겨주셨습니다. 2-3년 후에 한 번 더 이사를 할 계획이 있는데 그 때도 이대근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다시 부탁드리고 싶네요..^^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