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49/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말 간편했던 이사!
포장이사를 해보는게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정말 편한 하루였어요. 2인가구라 짐이 많지 않기도 했지만 알아서 착착착 해주시더라구요. 버릴것, 원상복구 시켜놓아야 하는 것들만 알려드리고 그냥 나가있었어요. 아침도 먹고 볼일도 보고 좀 쉬다가 들어가니 어느새 마무리 단계였어요! 침대 매트리스나 헤드도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하시고, 튼튼해보이는 전용케이스들도 있네요. 아, 인덕션을 사용했던 터라 가스부터 제거해놨던 선반 등 모두 원상복구 시켜 주셨고 바닥도 걸레로 한번 싹 청소해주셨어요. 새로 들어가는 집에는 제가 가구배치 도면을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그거 한장 드리고 또 나가있었어요. 중간에 한두번 살짝 구경해보긴 했는데 알아서 잘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점심먹고 주민센터도 들리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고, 정말 그냥 휴일이죠. 선반장 주문이 늦어져서 물건 수납할 공간이 없다보니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정리를 따로 했구요 부엌이나 시스템행거쪽은 알아서 다 정리해 주셨어요. 물론 본인의 생활스타일에 따라 약간의 정리는 했지만 웬만한건 정말 다 해주셔서 이사가 왜 힘든거라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여기서도 냉장고나 바닥 마무리 청소 깔끔하게 해주셨구요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후기 사진 8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