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애영구이사
후기 평점4.4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갈하고 정성어린 손길에 감동
저는 이사 날자가 겹쳐서 입주 청소없이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13년만에 혼자하는 이사라서 걱정과 스트레스로 숨이 넘어칼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5명의 팀원이 도착하여 각각 분담한 곳에서 치밀하고 조용하게 그러면서도 일사분란하게 짐을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감사와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감동은 이사 후 물건들을 제 자리에 정리해 넣을 때 부터였습니다 의자 포함 모든 가구의 바닥에 '가드스티커'를 붙여 주셨슾니다. 바닥에 흠집을 방지하고 움직임도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생전 닦지 않고 살았던 유리문 책장과 유리문 장식장이 반짝 반짝 닦여졌습니다. 냉장고 서랍 바닥의 좁은 틈새에 끼어있는 말라붙은 반찬국물도 여러번의 세제물 투입으로 불려 씻어 주셨습니다. 독한 세제 냄새로 기침을 쿨럭쿨럭 하시면서도 마치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씻듯이 그렇게 완벽하게 씻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뒷판이 삭아서 벌어진 책장도 정성껏 수리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격한 감동을 주신 분들은 206호 4팀입니다. 정성스러운 마음과 일솜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래미안 서초스위트 단지내 이사였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