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민영구이사
후기 평점4.44/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08호점은 사랑입니다
3월 26일(토) 이삿날 정해놓고 나니 금요일부터 비가 왔어요 ㅠㅠㅠ 이삿짐 걱정에 기상예보를 여러번 보다가 지쳐잠들고 맞이한 토요일 이삿날... 이삿짐 다 젖을까봐 걱정했던 제 맘을 어찌 아셨는지 208호점 이삿짐센터 분들이 비닐과 테이프로 꽁꽁 싸매주시고, 타이밍까지 보시며 사다리차를 내려주셨어요~^^ 8시쯤 시작해서 10시쯤 이삿짐을 내리는데 다행이 퍼붓는 비는 그치고, 솔솔 내리는 이슬비가 왓거든요~ 제가 신혼집에서 처음 이사하는 거라 이사도 서툴고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역시 이름있는 "영구이사"에 믿고 맡기니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다른 이사업체도 제가 엄청 비교하고 알아봤었어요..ㅎㅎ) 이사간 새로운 집에 있던 헹거도 싹 고정시켜주시고, 물건도 제자리에 쏙쏙 정리해주셔서 이사 후 제가 또 정리해야하는 수고로움이 거의 없었어요 ㅎㅎ 정리할 게 많으면 짜장면 시켜먹고 짐정리 세세하게 하려고 했는데~ 마무리 청소까지 싹 해주시고 쓰레기까지 싹 버려주셔서 바로~ 식당가서 밥먹고 쉬엇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할거 있는건 천천히 할라구용 ㅎㅎㅎ 저는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208호점 영구이사 팀분들~ 팀워크도 좋으시고, 성실하셔서 다음에 이사하면 또 만나고 싶어요~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