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마무리까지 완벽한 208호점
전에 다른 업체로 이사할 때 너무 엉망으로 일을 하고 가셔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가구도 파손되고 현장에서 추가금도 발생하고 짐도 정리는 커녕 쏟아내듯이 가셨어서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견적 받을 땐 신중하게 찾아봐야겠다 생각했고 여러 업체를 견적 받은 결과 제일 후기가 좋았던 208호점으로 신청했습니다. 견적 받는 날부터 이사할 때도 그렇고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켜주시더라고요 이삿짐 포장 하실 때도 일을 잘 하셔서 2시간 만에 끝내시고 서울에서 속초까지 장거리 운전 하시느라 피곤하실 텐데 여기서도 금방 끝내주셨어요 냉장고도 비운다고 비웠는데 계란을 깜빡 했었거든요 신기하게 하나도 안 깨지고 냉장고에 잘 보관 되어 있더라고요 서랍장도 그대로 옮긴다고 비울 필요 없다고 하셔서 안 비웠던 서랍장 안에 물건들도 그대로 왔어요 가구 배치 자리만 알려드리고 다른 일 처리 하러 갔었는데 저녁에 와서 보니까 전체적으로 마무리를 잘 해주시고 가셔서 감사했습니다. 부탁 드렸던 블라인드 설치가 창문이랑 사이즈가 안 맞아서 고생 하셨을 텐데 최대한 맞춰주려고 가운데에 해주신 게 느껴졌어요 걱정했던 이사가 잘 마무리가 되어서 그런지 이사 온 집이 마치 살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2년 후가 될지 4년 후가 될지 미정이지만 다음 이사 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비도 내리고 많이 더운 날씨였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