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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9호점

서울 도봉구 도봉동 453-1

김효준영구이사
후기 평점4.9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이사 209호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구이사를 통해 지난 8월8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비가비가 정말 억수같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비가오는날 이사하면 잘산다고하던데 그 말이 사실이고, 잘사는 것의 기준이 돈이라고한다면 진짜 큰 부자가 될 정도로 서울에 폭우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그런 궂은 날씨만으로도 힘이들었을텐데 살던집 옆건물의 미친아주머니가 쌩난리를 피워서 불렀던 지게차도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사정을해도 통하지가 않아서 결국 지게차는 세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영구이사 팀장님(?)께서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해준다고 걱정말라하시면서 미친아주머니에게 가서 머리조아리지마라면서 오히려 더 힘을 북돋아주셨고, 비록2층이긴 하였지만 엘리베이터도없는 빌라였는데 손수 직접 다 나르셔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미친듯이 비내리는 날에도 비때문에 젖은 짐하나 없이 완벽하게 이사를 잘마무리해주셨습니다. 왜 영구이사가 프로들인지 왜 영구이사를 이용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변에 적극추천이고 저 또한 영구이사만 이용할 예정입니다. 이사오고 여러모로 바빠서 인사가 늦었는데 지난 8월8일 이사를 담당해주셨던 209호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남기고싶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