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너무 친절하고, 이사가 즐거웠어요
1월말에 이사를 하기로 계획을 하고, 이사업체에 견적을 받았는데, 주변사람들이 조금 비싼 것 같으니까 다른 곳에 한번 더 알아보라는 권유가 있어서 여기저기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광나루역에서 구리쪽으로 출퇴근을 하다가 자주 지나치던 영구크린이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SBS자기야코너에서 자주 얼굴을 봤던 조영구씨 생각도 많이 나서, 혹시 이거 더 비싼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살짝 들었습니다. 1월 21일 에 견적을 좀 내달라고 하면서 다짜고짜 다음날 저녁에 견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다음달인 1월 22일 저녁 중랑구 상봉동 집으로 두분이 견적내러 오셨습니다. 보통 1분이 다니던데, 영구크린은 남자 한분과 여자분 두분이 오시더라구요... 좀 의외다 싶었는데, 한분은 216호 지점장님이시고, 다른 한분은 실장님이라 하시던구요... 첫 만남부터 신선했었는데, 너무 마음이 편하게 이야기하시고, 마치 오래전부터 우리를 잘 아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하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군요... 가격은 타 이사업체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왠지 믿음직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 생각에 영구크린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1월29일 이사 당일 오전 8시 정확하게 이삿짐을 나르러 일하시는 분들이 들어 오셨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이사짐센터의 회사들과는 달리, 짜증 한번 부리지 않았고, 뭐가 그리 즐거운지 기분들이 좋아보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친절하게 말씀하시면서 일일히 저와 제 아내의 마음을 헤아려 주기까지 하시면서 짐을 아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또 애매한건 직접 저희와 상의하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정리를 해주시는 데, 이른 아침이라 살짝 기분이 가라 앉아 있던 저희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하더군요... 구리로 이사를 와서 짐을 푸는 과정에서도 하나하나 저희와 상의를 하면서 못박는 것까지도 저희의 기분을 맞춰주시고, 짐이 많아 버리고 왔음에도 또 버릴 것이 많아 일하시는 분들이 일사천리로 일을 하지 못하고, 중간 중간 일이 끊기는 경우가 많았음에도 짜증한번 안내고, 오히려 우리의 결정을 조용히 함께 고민하고 몇번이나 마음을 바꿔도 역시 귀찮아 하기는 커녕, 그 마음 오히려 이해가 간다는 말을 하며 우리를 위로하기까지 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이런 이사업체를 처음 겪는지는 몰라도, 견적하는 날부터 이사짐을 푸는 날까지 감동의 연속이었음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 이사짐 운반하시는 분들은 일이 힘들고 고되니까 약간의 짜증이 나고, 무거운짐 몇번 들었다 놨다하면, 귀찮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영구크린의 이사람들은 너무나 즐거운 표정에 귀찮아하는 행동들이 전혀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더 해줄 것이 없냐고 반문하는 이 분들... 칭찬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게 만드는 분들이었습니다. 이사를 하고나서 곧바로 닥친 설명절에, 그동안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감사와 칭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갖고 있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되서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216호점 권오득지점장님과 김옥엽실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16호점, 그날 저희집 이사를 도와주셨던 다섯분,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전 앞으로 영구크린의 팬이 될겁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이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영구크린의 홍보대사가 되어서 적극 영구크린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16호점 화이팅!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