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16호점 로고

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이병수영구이사
후기 평점4.38/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16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9월 11일 (금)에 이사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 글 올립니다. 216호점 김상호 팀장님 팀 너무 감사합니다. 몇 팀인지는 몰라서 그냥 김상호 팀장님 팀이라고 해야겠네요..^^ 이전에 영구클린에 대한 명성을 익히 들은 바 있어, 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 견적 받지도 않고 바로 견적 받고 계약했네요. 다른 경쟁업체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 깔끔하고 편안하게 이사를 해준다는 지인들 의견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계약했습니다. 물론 이곳 저곳 알아 보는 거 자체를 귀찮아 하는 제 성격도 한 몫 했지만요... 그날은 손 없는 날이라 엄청 바쁜 날 이었고, 저희 집도 전세 내놓고 저희도 같은 상현동 근처로 좀 넓게 전세로 이사하는 지라 모든게 약속된 시간 안에 톱니 바퀴처럼 정확히 맞물려야 그날 이사가 마무리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집 세입자가 잔금을 늦게 지불하는 바람에 2시간이상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었슴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괜찮으시다고 재촉한 번 안하시고 기다려주신 김팀장님 이하 팀원에게 다시 한 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정말 로고 그대로 "이사날이 이사하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는 게 믿어 지는 날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14년 살다가 14년만에 이사하는 저로서는 이사라는 게 굉장히 생소하고 낯설게 다가웠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이사집 정리하고 풀 일이 너무 심난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김팀장님 이하 팀원 분들 모두 하루종일 웃는 얼굴로 모든 짐을 정확히 포장하기 시작했고, 저나 저희 가족은 그냥 구경만하면 될 뿐 아무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사할 새 집으로 와서 이사짐을 풀때도 놀랍기만 했습니다. 가구안에 들어 있던 집기나 의류등의 위치가 이사 전하고 똑같았습니다. 이래서 프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놀랠 정도로 업무가 정확했습니다. 잔금이 늦어서 이사짐을 늦게 푼 관계로 저녁 8시 넘어서야 이사 마무리가 되어 갔지만, 저희가 부족한 부분을 요청하는 대로 불평 한 마디 없이, “네 고객님” 하면서 꼼꼼이 처리해주신 점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살균 소독 (스팀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면서 웃는 얼굴로 마무리해주신 김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전세로 들어 왔기 때문에 또 이사를 해야될 거고 그때마다 전 영구클린을 이용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216호점을요~~ 그분들은 프로였고, 전문가였으며, 그 이전에 한 가족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이렇게 후기를 쓸 생각이 아니어서 이사 중간중간 사진 찍은 게 없네요... 죄송.죄송... 그래서 대신 이사한 직후 얼마나 이사짐을 깔끔하게 옮기시고, 챙겨주셨는 지 인증샷 몇개 올립니다~~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