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크린 216호 칭찬합니다.^^
10월중순 잘못된 집계약으로 인해..2번 이사해하는 부부입니다.. 갑작스럽게 이사업체를 알아보는 도중 3군데 업체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영구크린 권오규 실장님의 자세하고 정확한 견적설명에 믿음직스럽게 해주셔서 영구크린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정확한 시간에 오셔서..부랴부랴...화장도못하고...ㅠㅠ 급하게 문열준던..저에게.. 반갑게 인사해주신 모습이...너무 좋으시더라고요^^ 이사당일 못오신다는 권오규 실장님이 직접오셔서...총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사짐 포장은 정말 신속하게 그리고 가전제품에 흠이 안가도록 정성을 다해 해주셨습니다. 2층이라...사다리차가 no., 엘베사용금지no,...많이 고생하셨을텐데...되려 저에게.. 웃으시면서...본인은..12층까지 짐을 걸어서 올려줬다며...안심시켜주더라고...ㅎㅎ 사다리차미사용에 의해...이사시간이 오바되었지만... 같이 오신분들이...인상한번 안쓰시고..웃으면서 작업하신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그런데 작업도중..권오규실장님께서 짐에 부딪쳐서 코등이...심하게 부으셨는데 어찌나 죄송한지....병원가시라하셨는데..끝까지 마무리하고가신다고해서... 정말정말...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어찌..괜찮으신지..궁금합니다...^^;;; 오후4시전후로..깔끔하게..포장이사 마무리하고 뒷정리 다해주시고 가신 216호 이사팀님들에게 감사한 인사드립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는 칭찬글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몸 다치시는일 없도록..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규 팀장님의 213호점 정말 사랑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