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매우 친절한 이사서비스와 세심한 가구 이동- 추천드립니다.
12월 말에 이제 막 돌된 아기를 데리고 이사를 해야했습니다. 내내 따뜻하다 이사날은 왜 그리 추운건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사업체에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거친 성격이라는 편견과 이사는 매일 받는 서비스가 아니기에 다음기회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걱정은 두배였습니다. 그래도 영구크린이라는 기업을 믿고 견적 및 상담을 받았습니다. 일단 여성분이 오셔서 꼼꼼하게 살림살이 견적을 내주셔서 왠지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른 업체보다 약간 비싼 금액이었으나 깨끗하게 스팀청소 돌려주신다는 말과 아기용품들 깨끗하게 이동시켜주신다는 이야기에 믿고 맡겼습니다. 이사날 약속한 8시반 정시에 오셔서 바닥이 다치지 않게 처리하시고 가구 및 살림살이 이동, 아기용품들은 깨끗한 새비닐 (그리고박스도 새 박스 더군요..)에 담겨서 이동했습니다. 사이트에 나온 설명 그대로 실행되었습니다. 점심시간 후 이동하셔서 꼼꼼하게 가구 위치 물어가시며 놓고 책장과 서랍장은 수평도 다 맞춰주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세탁기가 두개라 고생하셨어요. 여자분께서도 싱크대정리를 깨끗하게 각 맞춰서 해주셔서 신랑도 놀랬어요. (우리집에 짝이 맞는 찻잔이 있는걸 첨 알았다네요..) 와인잔도 와인잔대로, 파커글라스도 조심히 다뤄주시고 정리를 정말 잘 하시더라고요. 아기용품도 원래 자리로 다 들어 갔고 너무 깨끗하게 와서 범퍼침대랑 아기 내복들은 빨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물론 추운날이라 저희내외도 신경쓰고 힘들었지만 하루종일 힘든티 하나 안내고 이사서비스하시고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스팀청소 돌려주셔서 저희는 몸만 들어가면 되었답니다. 김옥엽 실장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오셨던 1팀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216호점 1팀 강력추천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