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너무너무 열심히 해주신 216호 3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에 이사를 하면서 216호 3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약속시간은 8시! 하지만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하시고 올라오시더군요. 우선 제가 원하는 방식과 주의해서 옮겨야 할 것들 ,어느방으로 물건이 가야할지, 버려야 할 것들은 어느것인지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분류하는 모습이 믿음이 갔습니다. 책이 무지 많음에도 불평하시지 않고 웃음 잃지 않으시고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이것저것 요구할때마다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원하는대로 해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책도 많고 옷도 많고 생각보다 짐이 많아져서 포장하는데만 오전 8시에서 1시까지 진행되었는데도 힘든내색없이 너무나 열심히 해주심에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216호 3팀의 팀장님이신 김종길 팀장님은 팀원들 한분한분 잘 쟁기시고 협력하시는 모습이 역시 베테랑이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가 오후9시가 되어 끝나는 힘든 작업이었는데 끝까지 정리 잘 해주시고 고장난 장롱 문도 고 쳐주시고 액자도 원하는 곳에 잘 걸어주시고 ... 영구이사는 가구 포장도 전용커버를 사용해서 믿음이 갔고 바닥에도 꼼꼼히 보강재 깔고 이사가는 집에서는 덧신신고 작업하시고 마무리도 피톤치드로 소독하며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남편도 칭찬을 어찌나 여러번 하던지 216호 3팀이 철수한뒤에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여러번 할정도로 탁월한 선택이었고. 아는 지인이 이사 간다면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팀이었습니다. 김종길 팀장님외 3침 식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2014년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