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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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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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사업본부 216호지점 2팀 김종길팀장님 팀 덕택에 이사 잘했어요~^^
비포앤애프터 사진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 이사하는 날 이래저래 바쁘다보니,,ㅠㅠ 5월 15일 목요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장거리 이사는 아니고 단거리 이사를 했는데 이사하기 전 이사업체들을 몇 군데 의뢰하여 견적비교를 했었는데 견적을 보러오신 권오득 실장님께서 꼼꼼하고 친절하게 견적을 내 주셔서 영구크린을 선택했습니다. 이사하는 날, 또랑또랑하신 목소리의 남성분께서 연락이 오셨고 약속시간이 오전 8시 되기 약15분 전에 미리 오셔서 대기해주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사포장이 시작되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저희 집에 이런 물건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묵은 짐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자질구레하고 묵은 짐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힘든 티 하나 내시지 않고 즐겁게 포장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팀장님이신 김종길팀장님께서 어찌나 똑부러지시고 야무지신지,, (어른께 이런 표현이,,,^^;; ㅋㅋㅋ) 베테랑이신 게 정말 한눈에 누가 봐도 티가 나더라고요 주방과 화장실 담당해주신 이모님께 여쭤봤더니 역시나 팀방님이시더라고요 ㅎㅎㅎ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어찌나 즐겁고 친절하게 해 주시던지^^ 글고 이모님이 한 분 오시는데 예술이었어요~ 엄마가 이모님 가시고 나서 역시 여자 마음은 여자가 안다면서 입에 침이 마르게 어찌나 칭찬하시던지~!! 냉장고 외에도 씽크대 등을 엄청 깨끗이 청소해주시고 주방그릇이랑 기구들을 아무 퍼펙하게 정리해주셔서 이사갈 때, 올 때 정말 손 하나 까닥하지 않았어요~!! 엄마가 몸이 약하셔서 개인적으로 무리한 일을 하시게 되는거에 민감한데 이모님이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셔서 엄마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그 외에 다른 분들도(성함을 몰라서 죄송ㅠㅠ) 더워진 날씨에 열심히, 웃으면서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없어진 물건 하나 없이 자질구레한 것들도 다 잘 챙겨주셨어요 가구들도 상처없이 잘 놔주셨구요~ 다음에 포장이사하면 216호지점 2팀에 또 할거에요~^^ 그 때는 좀 더 요령있게 준비해서 일하시는 분들 덜 힘들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