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사합니다
어제 토요일 구로구에서 강서구로 이사를 했습니다. 신축단지라 사전점검 이후 1개월 정도 지나 이사를 하게 되어 먼저 이사하는 집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사짐회사들 참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영구네 차가 가장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직원들도 친절한 인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하였는데, 견적을 낼 때는 다른 곳보다 비싸다는 기분이었는데, 설명하시는 분이 조리있게 조목조목 예를 들어가며 참 말씀도 재미있게 하시더군요 이사 당일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하여 집으로 올라 오지도 않고, 밑에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참 부지런한 사람들이구나 했습니다. 체구도 날씬한 사람들이 힘도 잘 쓰고, 운동화 하나까지 포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곡 14단지에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집안에서 하나씩 정리하는 모습도 괞찬았는데, 짐을 내리기 위해 주차된 차량늘 보고 제가 물어 봤습니다. "출입구에 바짝 차량을 대면, 햇빛도 가려지고 힘도 덜 들텐데 왜 이리 멀리 차를 대 놨냐?" 하니 "출입하는 사람들에게도 방해되면 않되고, 나 하나 편하자고 회사 이미지를 낮출수 없다"는 말에 "역시 직원들 마인드도 좋은 회사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16호 2팀 끝나고 갈때,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어제 고마웠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중에도 주방을 담당하신 여사님! 꼼꼼한 솜씨와 땀에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 이사하실 때 216호 2팀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