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1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 216호점 1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 8시부터 시작한 이사가 두 시간도 되지 않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216호점 1팀 분들이 어찌나 빠르고 깔끔하게 이삿짐을 싸 주시는지... 저희는 넋 놓고 보기만 했어요.^^ 이렇게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1팀 분들이 먼저 도착지로 출발하셨는데 일은 그 다음에 생겼답니다. ㅠ.ㅠ 저희가 받아야 할 잔금이 늦어지면서 이사할 곳에 먼저 도착한 1팀 분들이 두 시간을 밖에서 기다리셨어요. 돈을 받기 전에는 문을 절대 열어주지 않겠다는 전 세입자의 당연한 의지(?) 덕분에 저희들도 없이 1팀 분들이 고생하셨답니다. 화도 나실법한데 잔금 받고 천천히 오라고 말씀해주시는 팀장님 덕분에 그래도 저희가 마음의 여유를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팀장님과 전화로 가구 배치를 의논할 수 밖에 없었지만 도착해서 집안을 본 순간 너무 놀라웠습니다. 저희가 말한 것 이상으로 배치를 너무 잘 해주셨고, 이모님도 주방 정리를 어찌나 깔끔하게 잘 해주셨던지 다시 손댈 필요가 없었어요. 이번 이사가 정신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다른 부분들에 있어서는 신경쓸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게 모두 다 216호점 1팀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