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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점 6팀 정말 쵝오였어요~~
결혼 10년만에 이사를 첨해보았습니다. 같은동네로 하는 이사이지만 첨해보는 이사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몇일동안 잠도설칠정도 였어요... 동네 지인소개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김옥엽실장님 첫인상은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실것 같고 상담받는 내내 여기로 해야겠다하면서 들었던것같아요 믿음이 팍팍갔다고 할까요? ^^ 하루정도 고민했을까요~이사 15일전 이사로 정하고 10년묵은 짐들을 정리하고 버리고 하루에 할일을 메모지에 적어가며 차근차근 준비했어요 (그렇게 버려도 정말 짐이 많더라구요 ㅠㅠ) 9월6일 일요일 이사당일~ 아침일찍 8시쯤 오셔서 정말 스피드하게 착착~~ 팀웍이 정말 쵝오신듯 해요~~ 저희는 잠자던 이불만개고 집을 나와 있었어요 ^^;; 제가 한일이라곤 끝날때까지 가구배치만 상의하고 그냥 넋놓고 보고만 있었네요..순식간에 싹싹~~하시는 모습에 감탄만 하면서요 ^^;; 몇일 잠을 못자서 넋놓고 있기도 했지만요 ㅋㅋ 인상도 넘 좋으신 팀장님~~(미남이셨어요~~^^) 모두 젊은신분들이라 깜짝놀랐어요 친청엄마같은신 아주머니~~(냉장고,김치냉장고 새거가 됏네요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구석구석 넘 깔끔하게 정말 정리정돈에 달인이신듯해요 냉장고 정리해주신거 보면서 아~이렇게 썼으면 더 편하겠구나~ 한수 배웠어요 3층에서~3층이사이고 까다로운 북아현동 골목길에(언덕완전심함) 손발도 척척맞으시고 서로 조심하라 팀원들 챙기시면서 훈훈한모습에 멋졌답니다. 아이 책장이며 장남감이며 모두 그대로 옮겨 주셔서 제가 옆에서 배치를 어떡해 다 외우셨어요? 하고 여쭤보았답니당...ㅎㅎㅎ 맞벌이 부부이다보니 청소를 하고 산다고 하긴 했는데 10년동안의 집안가구 먼지이며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이사왓더니 먼지제거가 완벽해져서 새집에 새가구로 온듯 하네요 모든가구 가전제품을 완벽포장하셔서 사실 그렇게까지 살살 안다뤄 주셔도 되는데요 말이 입에서 맴돌았답니다. 여기가 재개발지역이라 집을사서가거나 멀리이사를 가게되면 모두 버리고 사자하는 맘으로 낡고 낡은 10년된 신혼살림을 모두 데리고 왔거든요 이사는 영구이사를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216호점 6팀요~~ 힘든일을 밝게 웃으시고 진정 즐기시면서 하시는것 같았어요~~ 다음번 이사에도 꼭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네언니 동네동생 모두 추천하던 216호점 권오득사장님 아래 모든 직원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