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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박해정영구이사
후기 평점4.8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편안한 이사

10월30일 이사했어요~ 이사를 앞두면 이것 저것 준비할게 많쟎아요~ 더욱이 제가 직장일이 너무 바쁜때 이사 하는거라 준비 할 것을 빠뜨리지 않고 잘 했나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걱정과 달리 편안하게 이사했습니다. 업체 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해 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이사갈 집을 당일 청소를 신청했었는데, 이사 계약할 때 청소가 끝날때 까지 대기해 주신다고 하셨었지만, 혹시 청소가 끝나지 않았는데 짐이 들어가면 어쩌나 했죠. 이사 업체들이 대부분 한참 이사철이라 이사 한 건 끝내고 다른 한 건 해야 한다고 대기하는 것을 무척 싫어 한다고 들었는데, 영구크린이사는 하루에 한 건만 한다고 실장님께서 말씀 하셔서 마음은 편히 가지고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눈치 보이지 않을까 염려된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우려와 달리 청소 다 끝나고 확인 한 후에 짐이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청소도 너무 말끔하게 해 주셔서 손 댈게 없고, 어떻게 이걸 제거 했지? 하며 신기해 했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다릅니다. ㅎㅎ 무엇보다 뒷정리를 깔끔하게 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사 끝나고 청소까지 싹 해주셨어요~ 이사하면서 서랍장을 버려서 새 옷장에 옷이랑 이불을 정리해서 넣어야 했었는데요. 제가 넣는 것 보다 더 깔끔하게 넣어주시더라고요.ㅎㅎ 각이 잡혀있었어요. 또 액자를 벽에 걸었다가 걸이가 오래되 끊어져서 액자가 떨어졌었는데요, 나중에 제가 고쳐서 걸겠다고 했는데, 금방 드르르륵 하시더니 액자를 걸 수 있게 만들어 주셨어요.^^ 부엌 살림도 각을 맞춰서 종류데로 쫙~ 정리해 주셨고요. 창고에 넣을 짐도 다 들어갈 수 있도록 여러번 꺼내서 다시 정리하고 다시 정리하고 해서 모두 들어가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냥 이건 버려주세요. 이건 여기에 놓아주세요. 지시만하면 알아서 착착착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걱정 많았던 이삿날이 무사히 끝났네요~ 이사 업체가 만족스러웠다고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놀라더라고요. 그게 만족스럽기 쉽지 않다고요. 저도 몇번 이사해 봤지만 뭐랄까요.... 내 물건을 함부로 짐짝 취급해서 다루면 영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짐인게 맞긴 한데도요...ㅎㅎ 저는 영구크린이사 덕분에 맘 편히 이사했습니다~~ 216호점 분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