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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김문정영구이사
후기 평점4.4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6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216호 5팀분과 이사했습니다~(사진첨부)

결혼하고 첫 이사라 어디에 해야할지 몰라 세 군데 정도 이사 견적을 받아봤는데요. 견적 문의 주시자마자 바로 응대해주신 유은경 실장님. 제가 수시로 궁금한거 문자로 보냈는데 그때그때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선택했습니다. 안그래도 12월 31일날 이사할 생각이었는데 견적받을때 실장님이 월말은 이사가 밀려서 더 비싸다며 1월 1일에도 하신다고 구정때만 쉰다고 하시더라구요. 주저없이 1일로 잡았습니다~ 왠지 새해 첫날 이사하면 그 기분도 남다를것같아서 설레였네요. 한달전에 견적을 받고 1월 1일날 오전 8시부터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시간도 딱 맞춰서 와주셨구요~ 신혼살림이라 짐이 별로 없어서 2.5톤트럭으로 견적 받았는데~ 큰 물건 3개가 또 추가되었거든요. 그때도 추가금 안붙고 진행할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안심했는데 막상 물건들을 보시니 다 안들어갈거같다고 하셔서 철렁 ㅜㅜ 우선은 짐을 초고속으로 싸주시고~ 한시간만에 완료했어요. 정말 기사님 두분과 이모님의 콤비가 잘맞으시더라구요! (짐싸고 있는중에 찍어봣어요) 짐도 다 그 제품에 맞는 케이스가 있어서 딱딱 담아주시더라구요~ 짐다싸니 사다리차가 오고~ 짐을 옮기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ㅎㅎ 저랑 신랑은 이 장면을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ㅋㅋ 되려 옆에 있으면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그리고 해주시는거 보니 안심되서 그냥 맡기면 되더라구요. 얼추 짐 넣는거 보고 이사갈 집으로 미리 갔어요. 가서는 우선 바닥 손상가지 않게 깔더라구요. 그러곤 신발 덮개도 신으시면서 짐을 옮겨주셨습니다~ 그때는 기사님 한 분 더 오셨어요. 먼저 배치도를 만들어 논게 있어서 그걸 드리고는 또 저랑 신랑은 밖에서 놀고 ㅋㅋ 세부적인거는 그때그때 물어보시고 별로 말씀도 안드렸는데 짐 다 옮기신거 보니까 어쩜 제가 해놨던거 그대로 옮겨주시고~ 되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짐 옮기고 마무리로 청소랑 스팀까지 해주고 마지막으로 뭘 뿌리시길래 뭐냐고 여쭈니 피톤치드를 뿌려주신다고 하셨어요. 따로 청소하는거 추가로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기본적으로 이렇게 다 해주시더라구요! 정리 다 하시고 벽에 못도 박아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당. 글구 추가로 에어컨이전도 신청해서 담날 설치기사님 두분 오셨는데~ 엄청난 장비들과 배관을 갖고오셨더라구요 ㅎㅎ 저는 기존에 있는 배관 잘라논거에 덧붙여서 하는줄..알았는데 ㅋ 그걸 다 빼고 새로 갈아끼우셨어요~ 되려 첨에 설치하는거보다 할게 더 많더라구요. 설치기사님들도 저희가 마저 못을 박고 빼야하는것들은 또 해주시고 ㅜㅜ 여러모로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주변에 영구이사 홍보하고 다녀요 ㅋㅋ 담에 또 이사하면 여기 이용100% 입니다요~ 16년 1월1일 새해 첫날부터 기분좋게 이사짐 옮겨주신 216호 5팀 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