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16호 1팀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한지 꽤 지났는데 이제 후기 남기네요. 1월6일 216호점 1팀이 이사 진행해주셨어요. 일단 아침에 약속시간에 칼같이 도착하셨고 밝고 씩씩하게 인사하시는 팀장님 모습에 믿음이 갔어요. 짐쌀 때 주의해주셨으면 하는 부분 말씀드리고 혹시 짐빼시다가 가구 밑에 아이 작은 장난감이나 물건들 나오면 챙겨달라 뭐 이런 요구사항들을 말씀드렸었는데 다른 분들한테도 전달 확실하게 해주시고 시원시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맡기고 다른 볼 일 보러 나갈 수 있었어요~ 도착하셔서는 일을 임의로 진행하지 않고 저한테 많이 물어보면서 진행을 해주셔서 좋았고요, 요구사항도 시원시원하게 들어주시고 특히 정리된 곳 중 몇군데가 마치 사진 찍어놓은 것처럼 전과 똑같이 정리가 되어 있어서 남편과 제가 감탄했어요ㅎ 책 배열이랑 소품들 심지어 화장실칫솔에 걸어놨던 머리끈까지 그대로 걸려있어서 진짜 깜놀했네요! 그리고 제가 부탁드렸던대로 가구 밑에서 나온 물건도 다 챙겨주시고 동전까지 다 챙겨주셨더라구요 가구도 망가진 곳 없이 잘 왔고 요구사항도 꼼꼼히 챙기시면서 일도 착착 빨리 진행해주셨던거 같아요~ 냉장고청소가 좀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청소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따로 청소할 필요도 없없고, 스팀청소기로 꼼꼼하게 해주시는거 보고 저도 스팀청소기 살까 고민됐어요 제가 닦아보니까 그때처럼은 안깨끗해지는 것 같더라고요ㅎ 마지막에 피톤치드도 꼼꼼하게 뿌려주셔서 향기도 나고 막 이사온 집 같지 않게 아주 깔끔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덕분에 이사 잘 했고 그날 추운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추운 날씨에 일이 지체되어 기다리게 해드렸던 것 죄송하고 잘 마무리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