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16호점 5팀 짱^^ 이사 편하게 잘 했습니다. (사진첨부)
어제 216호점 5팀 여러분들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포장이사 잘못 고르면 맘 상하고 돈만 쓴다했는데...하지만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약속시간은 8시였지만, 30분 전에 오셔서 공동현관에 보강재 깔고 계셨고요.. 직원분들 모두 밝고 친절하셨습니다. 바닥에 스크래치 안나게 밑작업부터 싹 해주셨구요.. 4분이 오셔서 일사 천리로 움직이시는 바람에 전 할 일이 없어 한켠에 앉아 스마트폰 하고 친하게 지낸 이웃분들께 인사도 하고 왔습니다. 다녀오니 언제 이렇게 다 싸놓으셨는지... 빨간 포장박스가 이색적이었습니다. 칭찬드릴 것들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적어야 할 지 고민이네요.. 우선, 저희집에 아기용품들이 많아서 청결부분이 가장 신경쓰였는데, 제가 손대지 않아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포장해 주셔서 가장 좋았습니다. 둘째 거실 책장 가득 책이 많았고,, 나중에 저 순서대로 어떻게 다시 정리할까 싶었는데.. 새집에 가보니 그 순서 그대로 정렬되어 있어 전율을 느꼈습니다.^^ 셋째,, 우리 아들 다음으로 애지중지 아끼는 60인치 OLED 티비를 스크래치 하나 없이 날라 주셨습니다. 따로 LG 기사님을 20만원 주고 불러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래도 잘 해주시겠지 반신반의하며 맡겼는데 잘 이동시켜주셔서 흡족했습니다. 힘도 센데 정교하시기까지~~!! 네번째, 이모님이 냉장고 청소와 정렬 싱크태 정리까지 잘해주셔서 편하고 기분이 상쾌했어요. 덕분에 냉장고 1년만에 정리했습니다. 아기 국물을 냄비에 담아 둔 채로 냉장고에 넣어 두었었는데, 한방울 안흘리고 옮겨 주셨어요. 역시 고수는 다릅니다. 다섯째로 집에 못도 박아주시고, 행어 설치, 블라인드 설치, 장판을 크기에 맞게 잘 잘라서 설치, 옷장정리.. 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꼼꼼하니 맘에 쏙들게 해주셨습니다. 팀분들이 업무분장이 있으신듯 했는데, 각자의 역활들이 너무나 프로패셔널 하셨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올릴 정도였으면 사진을 더 많이 찍어 둘걸.. 아쉽네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깔끔히 일처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이사간다면 꼭 알려 드리고 싶어요~~!! 번창하세요~~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