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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오상화영구이사
후기 평점4.7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이사후기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밤은 늦었지만 이사후기를 쓰기위해 이렇게 안자고 글을 씁니다 다들 이사를 가시기 전 어느 이삿짐 업체를 선택하실지 망설이실텐데요... 저도 그랬습니다 거의 전세만료인 2년마다 한번씩 해야할 피할수 없는 머리 아픈 선택이죠 어쩌다가 지나가는 광고문구 보고 고른 게 영구크린 이었습니다 고객의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왠지 끌리게 만들었습니다 이래저래 걱정이 되어(짐을 파손시키지는 않는지, 청소는 해주는지 등등...) 이사 전 전화를 해도 걱정마세요 안심하세요 저희 믿고 맡겨주십시오 라고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셔도 왠지 마음이 놓이지를 않았습니다 이삿날 영구크린을 경험하기 전까지는요 드디어 이삿날 08시에 칼같이 초인종을 누르시고 직원분들이 들어오셨습니다 사실 귀중품만 전날 겨우 치우고 나머지는 손하나 못댄 상황이라 아침에도 좀 염려스러웠습니다 회사일로 전화받고, 가스비 수도비 전기요금 정산하고 전세금 후고 받고 이러느라 이후 이삿짐에 대해서는 아무 신경을 못썼습니다 ;;;, 그와중에 영구이사 직원분들은 열씨미 땀흘리며 일을 하셨더랬죠.... 소리없이 사사삭.... 이런식이었습니다 시간이 좀 흘러 (전화통화 다수하고나니) 이삿짐은 다 꾸려졌고... 그러고나니 "어 다했네?? 우와..." 이런느낌이었습니다 이러고 오전 끝 오후 들어 대략 12시반쯤 점심식사를하시고 직원분들이 다시등장 하시더니 먼저 청소를 싹 하시고 나서 저희의 새 보금자리에 이삿짐을 하나씩 둘씩 또 놔주시더군요 저는 전세비 치르는 문제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다보니 시간이 흘렀고.... 그러다보니 점심을 늦게 먹었더랬습니다 다먹고 이제되었나 하고 새집?에 오니 오후 3시 그러고는 직원분께서 하시는말씀 "다끝났습니다" @_@ 생각보다 빨리끝나서 집상태를 보니 청소도 싹싹 마무리청소까지;;;; 제가 다 미안해지더군요 냉장고도 청소못해서 골치였는데 싹 다해주시고 김치냉장고도 싹싹 심지어 냉장고 윗쪽이 먼지가 많았는데 거기도 다 닦아주셨더군요 우와...... 글이길었습니다 후기를 정리하자면 영구이사는 비용은 로컬업체대비 좀 높습니다 그러나 높은비용 훨씬 이상의 일들을 하십니다 쉽게말해 "돈값을 200프로 하는 업체라 생각합니다 특히 저같이 당일 회사일에 전세비용에 수도광열비 정산에 이래저래 골치 아픈 일들이 마구 예기치못하게 벌어졌는데 이런 예기치못한 상황에서 이사하나만큼은 맘푹놓고 신경거의안써도 되도록 알아서 척척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글 읽고 더이상 이사때문에 고민하시지 않도록 도움되길 바라며 마무리합니다 ^^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
영구이사 216호점 | 서울 중랑구 신내동 이사업체 후기 정보 | 랭킹이사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