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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강미정영구이사
후기 평점4.2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기분좋은날

216호4 석계 주민입니다. 다들 꽃놀이로 분주한 화창한 일요일에 이사를 하게되어 이사짐 서비스를 받는 저희도 죄송스런 마음뿐이라 대면대면하게 아침에 첫인사를 드렸습니다. 밝은 얼굴로 사장님은 인사를 받아주셧고 좁은골목길에 주차된 차들 때문에 이사 시작이 지연되었지만 오히려 사장님 자신보다 이사 시간이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대 너무 고맙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드디어 차가 빠지고 이사를 시작하는대 8년이나 살았던 집이라 (사실 청소도 좀 안하긴 했슴ㅋ) 가구 아래위로 쌓인 먼지가 풀풀 날리는대도 인상한번 쓰지않고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사람들이 왜 영구이사를 이용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손에 먼지 하나 안묻히고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마무리했내요. 앞으로 이사는 영구이사만 믿고 맡길께요.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