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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김지은영구이사
후기 평점4.1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16호 2팀^^~

이삿날전부터 미리 확인전화까지 주시는 센스^^ 아침8시반에 약속했는데 좀 일찍 오셔서도 조용히 노크해주시는 팀장님~~우선 인상부터가 너무 좋았어여^^~ 너무도 밝게 인사해주시면서 이삿짐 포장에 들어가셨답니다~ 이삿짐 하나하나에 신경써주시고 이것저것 하나에도 질문과 물음을 반복하시면서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부분또한 제겐 크나큰 감동~~이사하면서 맘데로 본인 의지에 의해 포장해버리는 분들이 많았던 관계로 이런 세심한 배려부분이 캡짱~~!! 중간은 생략하면서 이사후의 집앞에 도착후 사라지신 2호팀분들 ㅜㅜ 힝~~~맛난점심 사드리려했는데 고객불편하지 않게 조용히 드시고 오셨다..ㅜㅜ 이삿짐을 내리는곳은 사다리 없이 맨몸으로...왜 내맘이 죄송스러운지... 너무도 고생하는데도 불구하고 미소와 유머러스한 대화가 끊이지 않고 즐거운 이사에 힘든것도 잠시 미루고 행복한 이사시간^^ 정말 인상한번 안쓰시는 팀원분들이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손수 헹거 조립에 세심한 손길이 제겐 너무도 인상적이었다는... ******별을 단건 정말 개인적인 일이지만 전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솔직히 남자가 집안에 없어서 여자혼자 이사하는게 넘 힘들었는데 그부분을 눈치채신??!!거겠죠^^~~ㅎㅎ 팀원들이 막내라고 하시는 분이 제게 첨으로 걸어오신 질문~~ "좀전에 남자분 신발인 군화를 괜히 버리고 온거 같아요..."라는 질문에 전 "왜요??"라는 짧은 답... 그분이 하시는말이 "아무래도 남자신발을 앞에 두면 좋을거 같아서요..."라는 답이었다. 솔직히 표현은 안되지만 눈물나올뻔ㅜㅜ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여.. 그누가 제맘을 이해할지는 모르겠지만 남편없는 집이기에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보면세 신경써주셔서 무한 감동받았다.. 이사를 다마치고도 이것저것 팁까지 주시는센스 .. 정리에서 방법까지.. 와~~이사하면서 이런감동은 정말 처음이었어여~~ 우연히 지나다본 영구이사..제겐 정말 행운이 담긴 이사였어요,. 너무도 고생많으셨고 지금도 흔적들이 살짝쿵 미소짓게 해주시네요^^~ 정말고생많으셨어요.. 글로는 표현이 힘든 부분이지만 영구이사 번창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이사가 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