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옥영구이사
후기 평점4.82/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내집처럼 이사하는 팀원들
지난 12월9일드디어 이사날 이 돌아왔다 전에도 인상 깊어 전에 오셨던 팀이 오시길 바랜는데 다른팀이 오셔서 약간 서운했느데 그것도 잠시 팀원들 의 열과 성의에 저희가 신경 쓰지않아도 일사 분란함 에 감탄이 나왔음니다 이사가 끝나갈 무렵 그냥 갔어도 경황이 없어서 모를턴데 장식장 유리가 긑부분 약간 깨졌다면서 다시 새것으로 교체해주신다기에 괜찬다고 해도 막무가네로 이사후 바로 새로 갈아주셨고 주방정리를 맞은 아주머니 께서는 쟁반 안보인 다면서 저희가 찾게다느데도 굳이 늦은 시간임 에도 찿아서 정리해주신 영구크린이사 216호점 8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주위에 이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구크린이사 216호점 8팀 추천할것임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