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영구이사
후기 평점4.64/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사하고 또 감사한 216호점 2팀~~^___^
*2017년 1월 17일 손없는 날 이사 일기* 다들 그러시듯 (아니 나만?ㅠㅠ) 이사 전부터 걱정으로 스트레스가 태산도 모자랐다. 아침 8시 20분에 칼 같이 영구이사 직원분들께서 도착하셨다. 인상 좋으신 분들이 오셔서 참좋았다. 그동안의 이사 내공으로 센스있게 음료수를 준비했는데 안드신다..(일 다마치시고 점심 때 드셨다...ㅋㅋ) 담배도 안피우신다. 이런 분들 첨 본다. 팀장님은 일하는 동안에도 총괄하시고 꼼꼼히 물어보고 처리해 주시고 유머까지~~~ 반장님은 신중히 다뤄 주시고 눈썹이 휘날리게 빠르시다.넘 기술 좋으심... 걸리버 총각은 키도 크고 힘이 장사고 나의 끝없는 잔소리에도 짜증도 안냈다. 홍일점 여사님은 23년된 썩은 씽크대를 새것처럼 만들어주셔서...뭐라 말도 못하게ㅠㅠ감동!! 하나라도 더해주고 가시려는 이런 천사들을 봤나ㅠㅠ 이사하면서 난 참 복이 많다고 생각했다. 이사 걱정 괜히 했다. 우리 집 일하시고 밤에 댁에 가셔서 끙끙 앓으실까 ~~우리집이 워낙 빡세서... 마지막까지 밝게..완벽하게...세심하게 ...해 주신 216호점 2팀 천사들께 감사하며 오늘을 마무리 한다. 부자 되라고 덕담하시고 가셨는데 216호 2팀분들도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길 빈다... 참 견적 계약 해주신 상냥하신 실장님도 이사 잘했냐고 전화 주셨다. 영구이사 캡!!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